뻔한 댓글을 달자면 혈류에 좋은 음식들과 건전한 식단과 곁들인 충분한 유산소 운동, 그리고 발기를 더 이어가야겠다는 압박감은 내려놓고 안 되면 말고~ 정도의 좀 가뿐한 마음으로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좀 어렵지만, 예전에 사정하고 쉬지 않고 세번 사정할 때까지 발기를 유지했던 적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 때가 정말 운동도 열심히 했고 제 자신에 대한 자존감도 충만했던 시기였네요.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마인드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