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제모 해주시는분 계신가요?
여자친구한테 제모하라고 하면
윗부분은 잘 깎아오는데 항문쪽 털은 손이 잘 안닿아서 그런지
정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항문이나 고환쪽 털이 좀 자란다 싶으면 손이나 핀셋으로 제거하는 편인데, 여자친구는 아파서 면도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항문쪽 제모를 좀 도와줘야 될 거 같은데
제가 직접하는게 아니다보니 아파할까 걱정도되고 혹시 팁같은게 있으시면 공유 가능할까요?
윗부분은 잘 깎아오는데 항문쪽 털은 손이 잘 안닿아서 그런지
정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항문이나 고환쪽 털이 좀 자란다 싶으면 손이나 핀셋으로 제거하는 편인데, 여자친구는 아파서 면도하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항문쪽 제모를 좀 도와줘야 될 거 같은데
제가 직접하는게 아니다보니 아파할까 걱정도되고 혹시 팁같은게 있으시면 공유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