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 진심이 궁금하네요
최근에 아는 여동생한테 한다리 건너서 아는 사람을 소개받아서
4-5번정도 만난거 같습니다.
서로 30초구요
중간 중간 만나면서 연애관 등등 질문도 받고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생각하는데
그러면서 상대방이 자긴 보통 소개팅하면 만남3번만에
결정한다는데 1달 이상은 보면서 알아가는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조심스러운 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호감 표현은 하면서 선은 넘지 않았습니다.
(선이라는건 손을 잡는다거나 하는 스킨쉽)
그러다 마지막으로 봤을때 만나보니까 어떠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은 어떤거 같냐라고 되물으니 좋은 사람같고 오빠같은데
이성으론 안느껴진다.
그래서 내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한다면 못볼거 같고 편한 친구처럼은 볼수있다.
그래서 아 이건끝났네 싶어서 소개로 만났는데 연락하고 그러는거도 웃기고 알겠다 즐거웠다 하고 끝냈는데
1-2주 지나고 주선자들끼리 만나서 놀다가 소개팅 주선 해준썰로 이야기가 나왔나 봅니다 여자도 저한테 호감이 있었는데
내가 표현을 잘안해서 안됐다라는 늬앙스로 톡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생각했죠 내가 말을 백프로 안 놓아서 그런가
뭐 손이라도 잡아야 했었나?
처음 본날에 주선자들끼리 톡했을때도 여자가 절 괜찮게 본다 호감은 간다라고 하긴했는데 그감정이 이후에 나때문에 일케된건지
그래서 괜히 심숭샘숭 하더라고요 쫑난날 혼자 코노가서 울적한 맘 풀었더니
주선자 동생한테 저런말 들으니 다시 내가 연락을 해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인들이 소개해준거니까 둘러댄건지
답답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날까요 20대초부터 20후반까지 장기연애하다가 헤어지고
저한테만 집중하다가 뭐 만남 가져보겠다고 소개팅 나가본건데 ㅋㅋ참 어렵습니다
4-5번정도 만난거 같습니다.
서로 30초구요
중간 중간 만나면서 연애관 등등 질문도 받고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생각하는데
그러면서 상대방이 자긴 보통 소개팅하면 만남3번만에
결정한다는데 1달 이상은 보면서 알아가는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조심스러운 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호감 표현은 하면서 선은 넘지 않았습니다.
(선이라는건 손을 잡는다거나 하는 스킨쉽)
그러다 마지막으로 봤을때 만나보니까 어떠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은 어떤거 같냐라고 되물으니 좋은 사람같고 오빠같은데
이성으론 안느껴진다.
그래서 내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한다면 못볼거 같고 편한 친구처럼은 볼수있다.
그래서 아 이건끝났네 싶어서 소개로 만났는데 연락하고 그러는거도 웃기고 알겠다 즐거웠다 하고 끝냈는데
1-2주 지나고 주선자들끼리 만나서 놀다가 소개팅 주선 해준썰로 이야기가 나왔나 봅니다 여자도 저한테 호감이 있었는데
내가 표현을 잘안해서 안됐다라는 늬앙스로 톡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생각했죠 내가 말을 백프로 안 놓아서 그런가
뭐 손이라도 잡아야 했었나?
처음 본날에 주선자들끼리 톡했을때도 여자가 절 괜찮게 본다 호감은 간다라고 하긴했는데 그감정이 이후에 나때문에 일케된건지
그래서 괜히 심숭샘숭 하더라고요 쫑난날 혼자 코노가서 울적한 맘 풀었더니
주선자 동생한테 저런말 들으니 다시 내가 연락을 해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인들이 소개해준거니까 둘러댄건지
답답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날까요 20대초부터 20후반까지 장기연애하다가 헤어지고
저한테만 집중하다가 뭐 만남 가져보겠다고 소개팅 나가본건데 ㅋㅋ참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