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홍상수 감독 영화를 처음 봤습니다.
홍 감독에 대해서 아는 거라고는
여성편력이 굉장히 화려한 인간이라는 것 뿐이었다가
요번에 처음으로 홍 감독 영화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를 봤는데 좋더군요.
'그 때는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는데
지금에서야 다시 생각해보니 아니었다' 하는 생각과
'그 때 그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그런 제 상상을 딱 옮겨놨던 그런 영화였습니다.
그 영화 특유의 분위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 쯤에서 저도 영화평론가 처럼 한 줄 써보겠습니다.
"그 때 틀렸어도, 지금은 맞을 수 밖에"
여성편력이 굉장히 화려한 인간이라는 것 뿐이었다가
요번에 처음으로 홍 감독 영화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를 봤는데 좋더군요.
'그 때는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는데
지금에서야 다시 생각해보니 아니었다' 하는 생각과
'그 때 그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그런 제 상상을 딱 옮겨놨던 그런 영화였습니다.
그 영화 특유의 분위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 쯤에서 저도 영화평론가 처럼 한 줄 써보겠습니다.
"그 때 틀렸어도, 지금은 맞을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