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서 사나 나왔습니다.
새벽까지 잠 못자고 있었는데
제 습관?이 야한 상상하면 잠이 잘 와서 억지로 상상하다가 선 잠 잤는데
그때 사나가 나와서 떡쳤습니다.
지금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 대사도 했습니다.
(박히며)"내가 유혹하면 참을 수 있겠어?"
말고도 야한 말을 많이 했었는데 까먹었네요..ㅎㅎ
뒤치기도 했는데 질 끝 부분이 굉장히 좁았습니다.
처음인지 계속 허리를 말아 올리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욱 박아 넣으니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깼습니다...
에혀
제 습관?이 야한 상상하면 잠이 잘 와서 억지로 상상하다가 선 잠 잤는데
그때 사나가 나와서 떡쳤습니다.
지금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 대사도 했습니다.
(박히며)"내가 유혹하면 참을 수 있겠어?"
말고도 야한 말을 많이 했었는데 까먹었네요..ㅎㅎ
뒤치기도 했는데 질 끝 부분이 굉장히 좁았습니다.
처음인지 계속 허리를 말아 올리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욱 박아 넣으니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깼습니다...
에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