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남친과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고 있는데, 지난 크리스마스 게시물은 조회수가 37만이 넘더라구요.
중복을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지인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여기서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주지만, 현생에서는 180도 달라요. 나이가 30대이긴 해도
누가 보면 딱 순진? 순수?하게 생긴..캐릭터거든요.
제가 비명지르며 섹스하고
남자 자지 빠는거 좋아할거라고는
아무도 예상을 못할거예요..
그래서 가끔은 정마담이 저인걸 지인이 안다면
정말 충격받겠구나 생각합니다.
지인이 안다면 저는 더 충격이겠지만요..
아 그리고..
제가 남친 얼굴에 쌌는데요..
너무 부끄러워서 올리질 못했어요ㅠ
이거 올리면 욕 달릴까요ㅠ...힝
중복을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지인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여기서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주지만, 현생에서는 180도 달라요. 나이가 30대이긴 해도
누가 보면 딱 순진? 순수?하게 생긴..캐릭터거든요.
제가 비명지르며 섹스하고
남자 자지 빠는거 좋아할거라고는
아무도 예상을 못할거예요..
그래서 가끔은 정마담이 저인걸 지인이 안다면
정말 충격받겠구나 생각합니다.
지인이 안다면 저는 더 충격이겠지만요..
아 그리고..
제가 남친 얼굴에 쌌는데요..
너무 부끄러워서 올리질 못했어요ㅠ
이거 올리면 욕 달릴까요ㅠ...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