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연애상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애 많이 못해본 30대 초 남입니다.
제 연애소개를 하자면 20대 초에 8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30대 초에 뒤늦게 헌팅의 맛에 빠져 한두달 만났던 여자 몇명
현재는 소개로 두달째?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30대가 되니까 슬슬 친구들이 결혼하는 걸 보고 나도 정신 차리고 제대로 생각 박힌 여자를 만나야겠다 해서 지인한테 소개 받고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진짜 괜찮은 여자는 맞는거 같은데 두달째 만나니까 여자친구한테 진짜 미안하지만 슬슬 질리네요.
내가 왜 이런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 생각해보니
첫번째 : 여자친구 몸매가 좋지 않아서 거기서 매력 반감 ... 지금만났던 여성분들중에 최하입니다. 제가 가슴큰여자를 좋아해서 적어도 b는 되야 뭘 만지겠는데 실제로 a컵을 보니 그냥 윗통을 안까고 합니다.
이거 진짜 미칩니다. 저는 시야,소리로 흥분하는데 싸고싶은데 집중이 안되니 사정시간이 점점 길어져요 ...
두번째 : 직업의 문제... 여자친구가 그냥 일반 직장인이면 모르겠는데 그 보험회사 영업직 .... 최근에 그 직업에대한 유튜브 동영상을보니 정말 안좋더군요. 머 다단계야 뭔 ( 이걸 보지 말았어야 했어...) 보기 전에는 내가 먹여 살리지 머 마인드 , 에이 여자만 괜찮으면 되지 생각했는데 보고 난 후는 결혼하면 큰일 날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얼마를 모아 놨는지 알 수가 없으니 물어 볼 수도 없고
세번째: 제가 전 헌팅에서 만났던 여자가 저를 엄청 힘들게해서 그냥 급하게 성격 괜찮은 여자를 찾았던 거 같아요. 아니면 그냥 제가 금사빠 인거같아요 아님 내가 원래 나쁜놈인가?
이렇게 질린이유 크게 3가지를 적었는데 여자친구도 저를 결혼상대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서 더 늦기 전에 헤어지자고 말해야 할지 아니면 좀 더 만나봐야 할지 아니면 진지하게 지금 생각을 여친한테 말해 봐야 할지 ....
그리고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정상인가요 아님 나쁜새끼인가요?
너무 답답하고 누구한테 이런 고민을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첨으로 글 올려봅니다.
제 연애소개를 하자면 20대 초에 8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30대 초에 뒤늦게 헌팅의 맛에 빠져 한두달 만났던 여자 몇명
현재는 소개로 두달째?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제 30대가 되니까 슬슬 친구들이 결혼하는 걸 보고 나도 정신 차리고 제대로 생각 박힌 여자를 만나야겠다 해서 지인한테 소개 받고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진짜 괜찮은 여자는 맞는거 같은데 두달째 만나니까 여자친구한테 진짜 미안하지만 슬슬 질리네요.
내가 왜 이런생각을 가지게 되었을까 생각해보니
첫번째 : 여자친구 몸매가 좋지 않아서 거기서 매력 반감 ... 지금만났던 여성분들중에 최하입니다. 제가 가슴큰여자를 좋아해서 적어도 b는 되야 뭘 만지겠는데 실제로 a컵을 보니 그냥 윗통을 안까고 합니다.
이거 진짜 미칩니다. 저는 시야,소리로 흥분하는데 싸고싶은데 집중이 안되니 사정시간이 점점 길어져요 ...
두번째 : 직업의 문제... 여자친구가 그냥 일반 직장인이면 모르겠는데 그 보험회사 영업직 .... 최근에 그 직업에대한 유튜브 동영상을보니 정말 안좋더군요. 머 다단계야 뭔 ( 이걸 보지 말았어야 했어...) 보기 전에는 내가 먹여 살리지 머 마인드 , 에이 여자만 괜찮으면 되지 생각했는데 보고 난 후는 결혼하면 큰일 날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얼마를 모아 놨는지 알 수가 없으니 물어 볼 수도 없고
세번째: 제가 전 헌팅에서 만났던 여자가 저를 엄청 힘들게해서 그냥 급하게 성격 괜찮은 여자를 찾았던 거 같아요. 아니면 그냥 제가 금사빠 인거같아요 아님 내가 원래 나쁜놈인가?
이렇게 질린이유 크게 3가지를 적었는데 여자친구도 저를 결혼상대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서 더 늦기 전에 헤어지자고 말해야 할지 아니면 좀 더 만나봐야 할지 아니면 진지하게 지금 생각을 여친한테 말해 봐야 할지 ....
그리고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정상인가요 아님 나쁜새끼인가요?
너무 답답하고 누구한테 이런 고민을 말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첨으로 글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