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연애를 너무 모르시는분이 많아 쓰는 연애지침서-1
포럼을 보다보면 정말 쉬운 연애상담임에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름 연애를 정말 많이 해본 사람으로써 글을 씁니다.
연애라는 주제 자체가 상당히 주관적이고 모호한 부분, 상황에 따라 상대방과 완전히 해석이 다른경우(혼자삽질) 등이 많으니, 이정도는 알고 가면 좋다 정도로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주제가 주제인만큼 응 난 아니던데? 난 반댄데 하시는분은 님말이 무조건 맞으니 나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1차적으로 중요한건 무조건 외모가 맞다.
많은 분들이 외모 때문에 여기서 탈락합니다. 유튜브만 봐도 "응 얼굴 잘생기면 그만" 이라는 하남자식 회피발언이 수도없이 쌓이고 있습니다.
이런말 하는 분들 대부분은 외모가 딸리고 피해의식이 있는 분들이니 가볍게 내밑으로 깔고간다 생각하면 좋을거라봅니다.
제가 드리고싶은건, 내 외모에 만날 수 있는 최고치는 한계가 있다 라는걸 말해주고싶습니다.
여러 자료를 찾다보면 이 멘트, 이 기술 등 이것만 배우면 여자 다 꼬셔진다 라고 착각을 할 수가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내가 만날수 있는 최고치는 한정되있습니다. 이걸 미리 알고 시작하세요
2. 의외로 얼굴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않다.
금방전에 한거랑 다른데 뭔소리?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최저치만 만족하면 일단 말을 걸 자격정도는 주어집니다. 정말 미안하지만, 이 최저치가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이것만이라도 하고 나가라 라는 의미로 씁니다
피부정리 -> 잘씻고 여드름 잘가리고 최소한 비비바르는정도
눈썹정리 -> 각진게 이쁩니다. 연예인 눈썹 따라 자르시고 약간의 날카로운 느낌을 내면 좋습니다. 흔히 날티나는게 좋아요
운동된몸 -> 솔찍히 어좁이는 남자가 보기도 싫죠..
자신에게 맞는 옷차림 -> 제발..
3. 연애초짠데 너무 예쁜사람을 만날생각은 꿈에도 하지말자
당신은 연애 쪼렙입니다. 쪼렙이 고수만나면 갖고놀리다가 버림받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이쁜사람 만나서 눈베리지말고, 결혼 20살초반에 할거 아니면 연애경험 쌓는다, 나는 언제든지 얘를 버릴거다 라는 마인드로 만나십쇼
이렇게 표현하니 너무 쓰레기같긴한데, 미안하지만 연애시장은 가치전쟁터입니다. 낮은 가치가 버려지는건 남자 뿐만이 아닙니다.
4. 여자가 원하는걸 해주지말고, 내가 하고싶은걸 같이 하자 라는 마인드
이게 무슨 에스트로겐 터지는 소린가 싶겠지만, 연애라는것 자체가 친분감을 쌓는 게임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게임이에요. 롤을 보면 탑에 한턴썻으면 봇에 적이 한턴쓰고 턴이 돌아갑니다. 스타크레프트를 보면 내가 앞마당을 째면 러쉬가 오고, 상대가 째면 내가 러쉬를 가듯이
연애도 거의 마찬가지라 보면됩니다. 무한정 주거나 혹은 가지고 논다 싶으면 밀어내기도 하세요. 이걸 할때 판단근거는, 님이 하고싶은걸 하라 라는 말입니다.
물론 어릴땐 야스에 미쳐서 뭐라는지 모르겠고 그냥 야스나 하자 라는 마인드가 머릿속에 계속 돌겁니다. 얘랑 밖에만나서 대충 시간떼우고 모텔가서 붕가붕가 하는게 목적이라면 사실상 그건 연애가 아니라 섹파라 보면됩니다.
중요한건, 님이 만나서 원하는걸 하라는 겁니다.
5. 여자도 너만큼 원한다.
남자만 성욕있는게 아닙니다. 여자도 거의 똑같이 원합니다. 지켜주거나 헛소리좀 제발 접어두세요. 90년대가 아닙니다.
6. 어느정도 수준인 여자는 길거리에서 번호를 수도없이 따인다
외모적으로 낮은 등급의 여성분은 솔찍히 잘해주기만 하면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급이 있는 분들은 핫플 한바퀴 돌면 거짓말안하고 번호 10개는 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님이 번호를 땃다해서 그사람의 no.1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러니 번호 하나 땃다고 왜 안만나주냐 생각하면 찌질이 되는거죠.
7. 절대 한명의 여자만 만들지마라
여자는 많아야합니다. 님들이 계속 고민하는 문제의 제일 큰 원인이 '이 사람아니면 여자가 없어' 이기 떄문입니다.
그렇기에 간절하고 못놓겠고 잘해줘야만 할것같고, 서로 문제가 생겼을때 먼저 사과하기만 하게되고, 헌신해주고 헌신짝 취급받는 엔딩
여러분들 다 겪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자를 많이 만들고 그중에 한명을 선택 하면됩니다.
8. 여자의 약간의 긍정에 다 쏟아붇지마라.
많은분들이 실수하는게 이겁니다. 여자가 '응 그때 만나' 라고 했다고 엄청난 긍정의 신호로 여기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여자는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동물이 아닙니다. 저렇게 말해놓고 내일 아 화장하기 싫은데.. 하고 안나오는게 여잡니다.
만나자고 해도 그게 구라핑일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여자의 긍정신호 한번에 모든걸 걸지마시길 바랍니다.
9. 여자가 할수있는건 야스 거부 말고 아무것도 없다
냉정하게 얘기해보겠습니다. 님은 긍정이라 생각하는데 여자가 아닌경우, 님이 리드를 하는데 여자가 계속 거부한다면 그건 그냥 아닌겁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릴게요. 여자의 명확한 부정반응이 아닌이상 모든 상황이 긍정입니다. 여자는 님이 만든 스테이지에서 춤만 출뿐입니다.
아니면 버리세요
10. 진짜 버릴땐 좀 버리세요
과감하게 쳐내야 할때 질질 끄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다르게 수동적인 태세를 취할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이쁜 여자라도 먼저 접근하는 경우는 절대 일어나지않으니 꿈깨시고
여자가 애매하게 포지션을 잡는경우는 여자도 모스트1남자가 있는 상황인데 이뇨속이 더 괜찮은 여자랑 논다고 이 여자에게 관심을 안주는 경우 모스트2나 3이지만 물고기 밥주듯 톡을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어장관리에요. 같이 만나 뭔가는 할수있는데 그 이상은 선을 긋는다. 줄듯말듯 안준다. 이런경우 그냥 버리시면됩니다. 마치 차단한듯 좀비처럼 놔둬야됩니다.
어차피 모스트1한테 까일때까지 존버 탈겁니다. 님도 마찬가지겠지만 더 나은 여자 만날때까지 그냥 잊어버리시면됩니다. 여자한테 휘둘리지마세요
그런말이 있어요. 여자는 자신감 보조배터리를 항상 끼고있다. 이게 진짜 정확한 표현입니다. 무슨말인지 잘생각하시길 바랍니다.
11. 여자가 키스를 허락했다면 섹스까지 허락한것이다.
정말 이 타이밍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뭐 손장난을 했다 키스를 했다 근데 안했다. .... 오늘도 글 하나 봤는데 좀 안타깝습니다.
키스는 섹스의 준비단계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허락한거랑 똑같습니다.
12. 허락을 받을 생각 자체를 하지마라. 저지르고 덮는게 연애다.
이건 참 뭐라 설명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정말 약간의 뉘양스긴한데, 본인의 말 자체를 본인한테 한번 해보세요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고 싶겠죠. 이해는 합니다. 근데 그 모습 자체가 여자에게는 하남자처럼 보입니다.
좋았어? 보단 좋다
이거 괜찮아? 보단 이거 괜찮네
해도돼? 보단 하자.
이해되시겠나요? 보통 남자가 자신감이 없을때 물어보고, 책임질때 뒤 처럼 말합니다.
늘 항상 네버 물어보지마세요 님이 저질러놓고 뭐 어쩌라고 라는 마인드로 여자를 만나세요 여자는 선택 자체를 하지않습니다.
위에서 말한것 처럼 내가 원하는걸 단지 여자를 만나서 하는것일 뿐이다. 라는 마인드가 이거랑 거의 비슷합니다.
님이 잘 아는 가게에서 제일 맛잇는걸 이 여자에게 대접한다 라는 느낌으로 만나는겁니다. 뭐 처음가는 가게라 안된다? 그딴거 없습니다. 처음가도 님이 하고싶은거 하세요.
선생님 민주주의 국가에서 여자의 뜻도 중요하지않나요?
네. 중요하지않습니다. 정 그렇게 여자뜻을 묻고 싶다면
이 가게는 A와 B가 좋던데 뭐먹을래?
혹은
종업원을 불러서 처음와서 그런데 이 가게는 뭐가 잘나가나요? 라고 그냥 물어보세요. 종업원이 잘나가는거 한두가지를 추천해줄겁니다. 거기서 고르세요. 님이 살거니까 님이 고르면됩니다.
13. 여자는 7살이다
아까부터 얘기하지만 여자는 판단능력 자체가 결여됬다 보시면됩니다. 바로 들킬 거짓말도 수도없이 서스럼없이 하고, 그상황을 모면하기위해서 울기도합니다. 딱 보면 7살 애기랑 똑같아요.
이건 30대 근처여자도 똑같습니다.
여혐같다고요? 잘들으세요. 연애는 내가 광대질 똥꼬쑈를 해서 친분도작을 하고 가까워지고 친해지는 싸움이 아닙니다. 꼬시고 매력을 보여주고 여자를 따라오게 만들어서 내가 원하는 삶에 여자를 녹이는 과정입니다.
14. 여자는 무조건 내 밑이다.
유튜브를 보면 연애 포기하고 에스트로겐 터져서 감정적인 남자가 대세다 뭐 이딴 소리 하는 남자가 너무도 많이 보입니다.
절대 아닙니다. 결국 남자는 남성적인매력이 최고고 여자는 여성적인 면이 최고입니다.
간혹 남성성 하면 마초이미지와 울라프같은 저돌적인 개상남자를 연상시키는데, 전혀 아닙니다.
이미지만 보자면 추성훈이 정확하게 가깝습니다.
15. 혼낼때는 과감하게 혼내라.
위에서 말했듯 여자는 7살짜립니다. 바로들킬 거짓말을 눈앞에서 하고 들키면 웁니다. 집에서 잣다 해놓고 인스타 스토리에 술집 클럽 사진 올리는게 여자라고요. 이걸 좀 아셔야 합니다.
여자가 떠나가는걸 전혀 두려워 하지마세요. 개짓거리 하면 과감하게 뭐라하시고 연락을 끊으세요. 그래야 여자가 다시 붙잡습니다.
여자는 남자에게 남성적 매력과 아빠의 매력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흔히 알파적 베타적 얘기로 알려져있죠.
님이 여자를 혼내는 방법은 여자에게 절대 마이너스로만 작용하지않습니다. 결혼이후 애를 낳았을때 제대로된 자식 교육을 할 수 있는지를 보는게 바로 이부분입니다. 화낼때는 화내세요. 과감하게 하세요
16. 여자와 친해질려고 하지마라.
좀 의아하실수있습니다. 여자랑 친해져서 약속을 잡고 웃고 즐기다가 연인으로 발달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할겁니다.
이게 통한다고 느끼는이유는 흔히 20대 초반 연애과정이 딱 이렇게 진행이 되기 때문이죠.
어떤 조사에 따르면 오빠동생 하다가 결혼까지 한 커플들의 연애전 과정을 조사가 있는데, 오빠에서 연인까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2.6년 이었습니다.
자그마치 2.6년입니다. 20대 초반부터 시작해서 서른까지 대략 4번의 연애경험이 거의 전부인 샘이죠.
이게 친분도 작의 결과입니다. 물론 이 2.6년이 그리 긴시간이 아니라고 착각할수있는데, 문제는 2.6년 지난후에도 사귄다는게 보장이 안될수도있다 라는게 문제죠. 친분도작 자체가 너무 무의미한 시간낭비라는겁니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사귀고 결혼한 사람 분명히 존재하겠지만.. 친구같은 남편은 이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 여자 만나면 그냥 3번만남안에 쇼부봅니다. 그러고 아니면 버립니다.
다 꼬라박아 보면서 습득한 내용입니다. 저도 많은 시간을 버려봤지만 지나고 나면 그시간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여러분들도 하시겠지만..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반응이 좋으면 또 2탄 써보겠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마인드와 내용입니다. 반박시 님말 다 맞습니다. 분명히 케이스는 존재하고 그게 전부라 생각하셔도 사는데 아무지장없습니다.
저같이 170따리 문어찌끄레기와 정우성의 연애는 분명히 다를겁니다만, 이렇게 연애하는 방법도 있다 라고만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연애라는 주제 자체가 상당히 주관적이고 모호한 부분, 상황에 따라 상대방과 완전히 해석이 다른경우(혼자삽질) 등이 많으니, 이정도는 알고 가면 좋다 정도로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주제가 주제인만큼 응 난 아니던데? 난 반댄데 하시는분은 님말이 무조건 맞으니 나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1차적으로 중요한건 무조건 외모가 맞다.
많은 분들이 외모 때문에 여기서 탈락합니다. 유튜브만 봐도 "응 얼굴 잘생기면 그만" 이라는 하남자식 회피발언이 수도없이 쌓이고 있습니다.
이런말 하는 분들 대부분은 외모가 딸리고 피해의식이 있는 분들이니 가볍게 내밑으로 깔고간다 생각하면 좋을거라봅니다.
제가 드리고싶은건, 내 외모에 만날 수 있는 최고치는 한계가 있다 라는걸 말해주고싶습니다.
여러 자료를 찾다보면 이 멘트, 이 기술 등 이것만 배우면 여자 다 꼬셔진다 라고 착각을 할 수가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내가 만날수 있는 최고치는 한정되있습니다. 이걸 미리 알고 시작하세요
2. 의외로 얼굴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않다.
금방전에 한거랑 다른데 뭔소리?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최저치만 만족하면 일단 말을 걸 자격정도는 주어집니다. 정말 미안하지만, 이 최저치가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이것만이라도 하고 나가라 라는 의미로 씁니다
피부정리 -> 잘씻고 여드름 잘가리고 최소한 비비바르는정도
눈썹정리 -> 각진게 이쁩니다. 연예인 눈썹 따라 자르시고 약간의 날카로운 느낌을 내면 좋습니다. 흔히 날티나는게 좋아요
운동된몸 -> 솔찍히 어좁이는 남자가 보기도 싫죠..
자신에게 맞는 옷차림 -> 제발..
3. 연애초짠데 너무 예쁜사람을 만날생각은 꿈에도 하지말자
당신은 연애 쪼렙입니다. 쪼렙이 고수만나면 갖고놀리다가 버림받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이쁜사람 만나서 눈베리지말고, 결혼 20살초반에 할거 아니면 연애경험 쌓는다, 나는 언제든지 얘를 버릴거다 라는 마인드로 만나십쇼
이렇게 표현하니 너무 쓰레기같긴한데, 미안하지만 연애시장은 가치전쟁터입니다. 낮은 가치가 버려지는건 남자 뿐만이 아닙니다.
4. 여자가 원하는걸 해주지말고, 내가 하고싶은걸 같이 하자 라는 마인드
이게 무슨 에스트로겐 터지는 소린가 싶겠지만, 연애라는것 자체가 친분감을 쌓는 게임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게임이에요. 롤을 보면 탑에 한턴썻으면 봇에 적이 한턴쓰고 턴이 돌아갑니다. 스타크레프트를 보면 내가 앞마당을 째면 러쉬가 오고, 상대가 째면 내가 러쉬를 가듯이
연애도 거의 마찬가지라 보면됩니다. 무한정 주거나 혹은 가지고 논다 싶으면 밀어내기도 하세요. 이걸 할때 판단근거는, 님이 하고싶은걸 하라 라는 말입니다.
물론 어릴땐 야스에 미쳐서 뭐라는지 모르겠고 그냥 야스나 하자 라는 마인드가 머릿속에 계속 돌겁니다. 얘랑 밖에만나서 대충 시간떼우고 모텔가서 붕가붕가 하는게 목적이라면 사실상 그건 연애가 아니라 섹파라 보면됩니다.
중요한건, 님이 만나서 원하는걸 하라는 겁니다.
5. 여자도 너만큼 원한다.
남자만 성욕있는게 아닙니다. 여자도 거의 똑같이 원합니다. 지켜주거나 헛소리좀 제발 접어두세요. 90년대가 아닙니다.
6. 어느정도 수준인 여자는 길거리에서 번호를 수도없이 따인다
외모적으로 낮은 등급의 여성분은 솔찍히 잘해주기만 하면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급이 있는 분들은 핫플 한바퀴 돌면 거짓말안하고 번호 10개는 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님이 번호를 땃다해서 그사람의 no.1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러니 번호 하나 땃다고 왜 안만나주냐 생각하면 찌질이 되는거죠.
7. 절대 한명의 여자만 만들지마라
여자는 많아야합니다. 님들이 계속 고민하는 문제의 제일 큰 원인이 '이 사람아니면 여자가 없어' 이기 떄문입니다.
그렇기에 간절하고 못놓겠고 잘해줘야만 할것같고, 서로 문제가 생겼을때 먼저 사과하기만 하게되고, 헌신해주고 헌신짝 취급받는 엔딩
여러분들 다 겪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자를 많이 만들고 그중에 한명을 선택 하면됩니다.
8. 여자의 약간의 긍정에 다 쏟아붇지마라.
많은분들이 실수하는게 이겁니다. 여자가 '응 그때 만나' 라고 했다고 엄청난 긍정의 신호로 여기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여자는 스스로 판단할수 있는 동물이 아닙니다. 저렇게 말해놓고 내일 아 화장하기 싫은데.. 하고 안나오는게 여잡니다.
만나자고 해도 그게 구라핑일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여자의 긍정신호 한번에 모든걸 걸지마시길 바랍니다.
9. 여자가 할수있는건 야스 거부 말고 아무것도 없다
냉정하게 얘기해보겠습니다. 님은 긍정이라 생각하는데 여자가 아닌경우, 님이 리드를 하는데 여자가 계속 거부한다면 그건 그냥 아닌겁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릴게요. 여자의 명확한 부정반응이 아닌이상 모든 상황이 긍정입니다. 여자는 님이 만든 스테이지에서 춤만 출뿐입니다.
아니면 버리세요
10. 진짜 버릴땐 좀 버리세요
과감하게 쳐내야 할때 질질 끄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다르게 수동적인 태세를 취할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이쁜 여자라도 먼저 접근하는 경우는 절대 일어나지않으니 꿈깨시고
여자가 애매하게 포지션을 잡는경우는 여자도 모스트1남자가 있는 상황인데 이뇨속이 더 괜찮은 여자랑 논다고 이 여자에게 관심을 안주는 경우 모스트2나 3이지만 물고기 밥주듯 톡을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어장관리에요. 같이 만나 뭔가는 할수있는데 그 이상은 선을 긋는다. 줄듯말듯 안준다. 이런경우 그냥 버리시면됩니다. 마치 차단한듯 좀비처럼 놔둬야됩니다.
어차피 모스트1한테 까일때까지 존버 탈겁니다. 님도 마찬가지겠지만 더 나은 여자 만날때까지 그냥 잊어버리시면됩니다. 여자한테 휘둘리지마세요
그런말이 있어요. 여자는 자신감 보조배터리를 항상 끼고있다. 이게 진짜 정확한 표현입니다. 무슨말인지 잘생각하시길 바랍니다.
11. 여자가 키스를 허락했다면 섹스까지 허락한것이다.
정말 이 타이밍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뭐 손장난을 했다 키스를 했다 근데 안했다. .... 오늘도 글 하나 봤는데 좀 안타깝습니다.
키스는 섹스의 준비단계로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허락한거랑 똑같습니다.
12. 허락을 받을 생각 자체를 하지마라. 저지르고 덮는게 연애다.
이건 참 뭐라 설명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정말 약간의 뉘양스긴한데, 본인의 말 자체를 본인한테 한번 해보세요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고 싶겠죠. 이해는 합니다. 근데 그 모습 자체가 여자에게는 하남자처럼 보입니다.
좋았어? 보단 좋다
이거 괜찮아? 보단 이거 괜찮네
해도돼? 보단 하자.
이해되시겠나요? 보통 남자가 자신감이 없을때 물어보고, 책임질때 뒤 처럼 말합니다.
늘 항상 네버 물어보지마세요 님이 저질러놓고 뭐 어쩌라고 라는 마인드로 여자를 만나세요 여자는 선택 자체를 하지않습니다.
위에서 말한것 처럼 내가 원하는걸 단지 여자를 만나서 하는것일 뿐이다. 라는 마인드가 이거랑 거의 비슷합니다.
님이 잘 아는 가게에서 제일 맛잇는걸 이 여자에게 대접한다 라는 느낌으로 만나는겁니다. 뭐 처음가는 가게라 안된다? 그딴거 없습니다. 처음가도 님이 하고싶은거 하세요.
선생님 민주주의 국가에서 여자의 뜻도 중요하지않나요?
네. 중요하지않습니다. 정 그렇게 여자뜻을 묻고 싶다면
이 가게는 A와 B가 좋던데 뭐먹을래?
혹은
종업원을 불러서 처음와서 그런데 이 가게는 뭐가 잘나가나요? 라고 그냥 물어보세요. 종업원이 잘나가는거 한두가지를 추천해줄겁니다. 거기서 고르세요. 님이 살거니까 님이 고르면됩니다.
13. 여자는 7살이다
아까부터 얘기하지만 여자는 판단능력 자체가 결여됬다 보시면됩니다. 바로 들킬 거짓말도 수도없이 서스럼없이 하고, 그상황을 모면하기위해서 울기도합니다. 딱 보면 7살 애기랑 똑같아요.
이건 30대 근처여자도 똑같습니다.
여혐같다고요? 잘들으세요. 연애는 내가 광대질 똥꼬쑈를 해서 친분도작을 하고 가까워지고 친해지는 싸움이 아닙니다. 꼬시고 매력을 보여주고 여자를 따라오게 만들어서 내가 원하는 삶에 여자를 녹이는 과정입니다.
14. 여자는 무조건 내 밑이다.
유튜브를 보면 연애 포기하고 에스트로겐 터져서 감정적인 남자가 대세다 뭐 이딴 소리 하는 남자가 너무도 많이 보입니다.
절대 아닙니다. 결국 남자는 남성적인매력이 최고고 여자는 여성적인 면이 최고입니다.
간혹 남성성 하면 마초이미지와 울라프같은 저돌적인 개상남자를 연상시키는데, 전혀 아닙니다.
이미지만 보자면 추성훈이 정확하게 가깝습니다.
15. 혼낼때는 과감하게 혼내라.
위에서 말했듯 여자는 7살짜립니다. 바로들킬 거짓말을 눈앞에서 하고 들키면 웁니다. 집에서 잣다 해놓고 인스타 스토리에 술집 클럽 사진 올리는게 여자라고요. 이걸 좀 아셔야 합니다.
여자가 떠나가는걸 전혀 두려워 하지마세요. 개짓거리 하면 과감하게 뭐라하시고 연락을 끊으세요. 그래야 여자가 다시 붙잡습니다.
여자는 남자에게 남성적 매력과 아빠의 매력을 동시에 요구합니다. 흔히 알파적 베타적 얘기로 알려져있죠.
님이 여자를 혼내는 방법은 여자에게 절대 마이너스로만 작용하지않습니다. 결혼이후 애를 낳았을때 제대로된 자식 교육을 할 수 있는지를 보는게 바로 이부분입니다. 화낼때는 화내세요. 과감하게 하세요
16. 여자와 친해질려고 하지마라.
좀 의아하실수있습니다. 여자랑 친해져서 약속을 잡고 웃고 즐기다가 연인으로 발달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할겁니다.
이게 통한다고 느끼는이유는 흔히 20대 초반 연애과정이 딱 이렇게 진행이 되기 때문이죠.
어떤 조사에 따르면 오빠동생 하다가 결혼까지 한 커플들의 연애전 과정을 조사가 있는데, 오빠에서 연인까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2.6년 이었습니다.
자그마치 2.6년입니다. 20대 초반부터 시작해서 서른까지 대략 4번의 연애경험이 거의 전부인 샘이죠.
이게 친분도 작의 결과입니다. 물론 이 2.6년이 그리 긴시간이 아니라고 착각할수있는데, 문제는 2.6년 지난후에도 사귄다는게 보장이 안될수도있다 라는게 문제죠. 친분도작 자체가 너무 무의미한 시간낭비라는겁니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사귀고 결혼한 사람 분명히 존재하겠지만.. 친구같은 남편은 이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 여자 만나면 그냥 3번만남안에 쇼부봅니다. 그러고 아니면 버립니다.
다 꼬라박아 보면서 습득한 내용입니다. 저도 많은 시간을 버려봤지만 지나고 나면 그시간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여러분들도 하시겠지만..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반응이 좋으면 또 2탄 써보겠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마인드와 내용입니다. 반박시 님말 다 맞습니다. 분명히 케이스는 존재하고 그게 전부라 생각하셔도 사는데 아무지장없습니다.
저같이 170따리 문어찌끄레기와 정우성의 연애는 분명히 다를겁니다만, 이렇게 연애하는 방법도 있다 라고만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