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국가유공자 자녀이셨네요
60이 넘으신 연세에도 더 배우고 싶다며 대학교를 가십니다.
마음한편에는 배움의 길에는 나이는 의미가 없는구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 고향집을 가니 어머니가 국가유공자자녀이시더구요. 그래서 대학교를 면제 받으시나보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의 할아버지가 전쟁에 참전하신듯합니다.저에게는 증조할아버지네요.
어머님위로 큰이모가 한분 계신데 혜택을 이모만 받는다고 어머니가 말씀하셔서요.
지금 생각해보니 교육청에서 일하시는데, 국가유공자로 지정되면서 혜택을 받아직장을 구하신듯 합니다.
혹시 국가유공자에 대해서 아시는분이 계실까요?
어머님이 국가유공자인게 너무도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마음한편에는 배움의 길에는 나이는 의미가 없는구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 고향집을 가니 어머니가 국가유공자자녀이시더구요. 그래서 대학교를 면제 받으시나보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머니의 할아버지가 전쟁에 참전하신듯합니다.저에게는 증조할아버지네요.
어머님위로 큰이모가 한분 계신데 혜택을 이모만 받는다고 어머니가 말씀하셔서요.
지금 생각해보니 교육청에서 일하시는데, 국가유공자로 지정되면서 혜택을 받아직장을 구하신듯 합니다.
혹시 국가유공자에 대해서 아시는분이 계실까요?
어머님이 국가유공자인게 너무도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