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써도 되나요..
새벽에 눈이 떠졌는데
너무 하고싶어서 보지가 촉촉해졌어요.
곧 남친 만날거라
자위 하기에는 아까워서
팬티속에 손 넣어서 살짝 만지고만 있는데
맨들맨들 부드러워서 느낌이 참 좋네요.
이 손이 남친 손이면 좋겠어요.
손가락 구부려달라고 하게요.
보지가 미끄덩거려서 미치겠는 새벽이네요.
너무 하고싶어서 보지가 촉촉해졌어요.
곧 남친 만날거라
자위 하기에는 아까워서
팬티속에 손 넣어서 살짝 만지고만 있는데
맨들맨들 부드러워서 느낌이 참 좋네요.
이 손이 남친 손이면 좋겠어요.
손가락 구부려달라고 하게요.
보지가 미끄덩거려서 미치겠는 새벽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