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세 재계약 하려는데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 전세가가
2년전 계약했던 당시보다 1500-2000 떨어졌습니다.
지방에 구축소형 아파트구요.
무튼 그래서 집주인에게 전세금 2천 내리고 재계약하자고했더니
돈 없다 여의치않다면서 차익금만큼 이자를 자기가 내겠다네요
하..... 이럴경우 그냥 콜해야 하나요
아니면 나가야하나요.
솔직히 그냥 스테이하고 싶은데 휴
계약 2달 남겨놓은 상황이고
전세대출 받았고, 보증보험도 가입돼있습니다.
이사를 하도다녀 귀찮아서
인생 처음으로 재계약 얘기 꺼내봤는데 아놔ㅋㅋ
현재 집은 전세가율 90프로이고
여기서 집주인 딜을 제가 받아서 재계약을 하게되면
은행대출 연장과 허그 가입연장이 될까요.
잠도 안오네요 아오
2년전 계약했던 당시보다 1500-2000 떨어졌습니다.
지방에 구축소형 아파트구요.
무튼 그래서 집주인에게 전세금 2천 내리고 재계약하자고했더니
돈 없다 여의치않다면서 차익금만큼 이자를 자기가 내겠다네요
하..... 이럴경우 그냥 콜해야 하나요
아니면 나가야하나요.
솔직히 그냥 스테이하고 싶은데 휴
계약 2달 남겨놓은 상황이고
전세대출 받았고, 보증보험도 가입돼있습니다.
이사를 하도다녀 귀찮아서
인생 처음으로 재계약 얘기 꺼내봤는데 아놔ㅋㅋ
현재 집은 전세가율 90프로이고
여기서 집주인 딜을 제가 받아서 재계약을 하게되면
은행대출 연장과 허그 가입연장이 될까요.
잠도 안오네요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