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스포))파묘 보고 왔습니다.
초반에는 진짜 농담이 아니라
곡성에 버금가는 한국 영화계 GOAT급 오컬트 영화가
하나 더 나왔구나 싶을정도로 분위기가 미쳤습니다.
중반부까지 강렬한 분위기로 사람을 몰아치는 에너지와
긴장감이 아주 아주 기가 막히는 영화입니다.
그러나 중후반부터 그 2번째 묘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부터는
그 긴장감이 순식간에 없어져버립니다.
그 정체 모를 묘에서 나오는 막연한 두려움과 긴장감을 기대했는데
복면가왕 마냥 정체를 시원하게 오픈을 해버리니
무섭지도 않고 긴장도 되지 않았어요.
도깨비불과 함께 싹다 깔끔하게 타버렸다고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4인방이 함께 맞서 싸우는 건 재미가 있기는 했어요.
무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야구 아시죠? 퀄리티 스타트 같았네요.
투수가 5이닝까지 50구로 퍼펙트게임 수준으로 잘 던지다가
6회에 3실점 하고 내려갔습니다.
그러면 그 투수를 욕 하나요? 아니죠. 분명히 잘 던진게 맞죠.
그러나 초반부가 너무나도 인상적이어서
후반부는 살짝 아쉬운 영화였다, 이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같습니다.
곡성에 버금가는 한국 영화계 GOAT급 오컬트 영화가
하나 더 나왔구나 싶을정도로 분위기가 미쳤습니다.
중반부까지 강렬한 분위기로 사람을 몰아치는 에너지와
긴장감이 아주 아주 기가 막히는 영화입니다.
그러나 중후반부터 그 2번째 묘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부터는
그 긴장감이 순식간에 없어져버립니다.
그 정체 모를 묘에서 나오는 막연한 두려움과 긴장감을 기대했는데
복면가왕 마냥 정체를 시원하게 오픈을 해버리니
무섭지도 않고 긴장도 되지 않았어요.
도깨비불과 함께 싹다 깔끔하게 타버렸다고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4인방이 함께 맞서 싸우는 건 재미가 있기는 했어요.
무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야구 아시죠? 퀄리티 스타트 같았네요.
투수가 5이닝까지 50구로 퍼펙트게임 수준으로 잘 던지다가
6회에 3실점 하고 내려갔습니다.
그러면 그 투수를 욕 하나요? 아니죠. 분명히 잘 던진게 맞죠.
그러나 초반부가 너무나도 인상적이어서
후반부는 살짝 아쉬운 영화였다, 이정도로 정리하면 될 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