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도 질릴 수가 있군요
뭔가 오래하면 많이 하면 질리는 성격인데 최근 자위를 많으면1일1딸 적으면1.5일 1딸 이렇게 했는데 너무 야동을 많이봐서 질린건지 자위가 질린건지 모르겠네요.
정신도 피폐해지고 엉덩이를 좋아해서 뒤치기물 자주보는데 지나가는 좀 괜찮은 여자보면 괜히 엉덩이 보게 되고 이러다 성범죄자가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딸감찾느라 폰하는 시간도 늘어난것도 있고요
암튼 여러가지로 조금 쉬어야겠네요 역시 뭐든 과한건 좋지 않군요
정신도 피폐해지고 엉덩이를 좋아해서 뒤치기물 자주보는데 지나가는 좀 괜찮은 여자보면 괜히 엉덩이 보게 되고 이러다 성범죄자가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딸감찾느라 폰하는 시간도 늘어난것도 있고요
암튼 여러가지로 조금 쉬어야겠네요 역시 뭐든 과한건 좋지 않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