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학교폭력 관련하여 궁금합니다.
친구 아들이 19살 고3 올라가는데 학교 폭력 가해자로 신고 당했습니다.
그런데 피해학생 학부모가 학교에서 중재해주는 화해 방법을 일체 거부하고,
친구와이프에게 개인적으로 연락달라고 학교 선생님께 말했다고 합니다.
피해자쪽에서 중재를 거부한 터라 연락을 할수밖에 없었고 연락을 한 친구와이프는 만나기로 약속하고 약속 장소에 나가서 대화를 시작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친구와 친구 와이프에 대해 직업이 뭔지 땅을 얼마를 소유하고 있는지 이런것들을 다 알아봤다고 말을 꺼내기 시작해서 본인은 이미 경찰서에 고소할 생각으로 고소장도 써놨고 그걸 보여주는 거였습니다.
친구와이프는 너무 그 당시 너무 놀라서 좋게 해결은 안되겠냐고 말하니 돈 천만원을 요구해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은 가해자가 육체적인 상해를 입힌것은 절대 아니고 친구 아들이 피해학생을 평소 친하다고 생각해서 놀리고 때리는 시늉만 했다고했고 피해자 학생 부모가 쓴 고소장에도 육체적 피해를 입혔다는 내용은 없고 6개월간 지속적인 정신적 피해내용을 써놓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전적인 요구를 저렇게 직설적으로 하는것이 합당한 상황인지 그리고 이와같은 상황에서 친구네 가족이 해야 할 조치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절대 친구 아들이 잘했다고 하는것은 아니고 가해자는 어떤식으로든 화해나 사과 또는 용서를 구하고자하는 마음이 적극적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피해학생 학부모가 학교에서 중재해주는 화해 방법을 일체 거부하고,
친구와이프에게 개인적으로 연락달라고 학교 선생님께 말했다고 합니다.
피해자쪽에서 중재를 거부한 터라 연락을 할수밖에 없었고 연락을 한 친구와이프는 만나기로 약속하고 약속 장소에 나가서 대화를 시작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친구와 친구 와이프에 대해 직업이 뭔지 땅을 얼마를 소유하고 있는지 이런것들을 다 알아봤다고 말을 꺼내기 시작해서 본인은 이미 경찰서에 고소할 생각으로 고소장도 써놨고 그걸 보여주는 거였습니다.
친구와이프는 너무 그 당시 너무 놀라서 좋게 해결은 안되겠냐고 말하니 돈 천만원을 요구해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점은 가해자가 육체적인 상해를 입힌것은 절대 아니고 친구 아들이 피해학생을 평소 친하다고 생각해서 놀리고 때리는 시늉만 했다고했고 피해자 학생 부모가 쓴 고소장에도 육체적 피해를 입혔다는 내용은 없고 6개월간 지속적인 정신적 피해내용을 써놓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전적인 요구를 저렇게 직설적으로 하는것이 합당한 상황인지 그리고 이와같은 상황에서 친구네 가족이 해야 할 조치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절대 친구 아들이 잘했다고 하는것은 아니고 가해자는 어떤식으로든 화해나 사과 또는 용서를 구하고자하는 마음이 적극적으로 있는 상황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