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방 원룸 양심 없네요.
계속 발품 팔면서 집을 보는데
부동산이 지금 시공중이니까 끝나고도 보라고 말하는게 느낌이
이상해서 말 잘하고 들어가봤더니 집 꼬라지가 이렇습니다.
주공아파트고 꼭대기였는데
진짜 양아치중 생양아치가 이런 사람들 아닌가 싶네요.
걍 소개료 떼먹고 난 몰라? 역겹습니다.
더 역겨운건 벽지가 대놓고 이런데 밑부분만 조금 떼고 새벽지로
덮으려는 도배업자가 이러 새로하면 괜찮다고 넌지시 던지는 말이었는데
와... 그냥 돈을 적게 받아서 그런건지 업계인으로서 책임감이 없는건지
집주인은 미쳤는지 이걸 보증금 500에 월세 45 받더라구요?
다른집도 가봤는데 그 집은 장판이랑 벽지에 생활흔적이 남아있는데
그냥 도배도 장판도 그대로 놔비둔 집이었습니다.
지방이라 집주인은 다 타지역에 사는지 관심도 없고 한 놈만 걸려라?
이런걸까요?
대체 원룸 구할때 어느수준에서 타협해야하는지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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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서 말 잘하고 들어가봤더니 집 꼬라지가 이렇습니다.
주공아파트고 꼭대기였는데
진짜 양아치중 생양아치가 이런 사람들 아닌가 싶네요.
걍 소개료 떼먹고 난 몰라? 역겹습니다.
더 역겨운건 벽지가 대놓고 이런데 밑부분만 조금 떼고 새벽지로
덮으려는 도배업자가 이러 새로하면 괜찮다고 넌지시 던지는 말이었는데
와... 그냥 돈을 적게 받아서 그런건지 업계인으로서 책임감이 없는건지
집주인은 미쳤는지 이걸 보증금 500에 월세 45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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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도배도 장판도 그대로 놔비둔 집이었습니다.
지방이라 집주인은 다 타지역에 사는지 관심도 없고 한 놈만 걸려라?
이런걸까요?
대체 원룸 구할때 어느수준에서 타협해야하는지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