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관계 시 궁금증
안녕하세요..
조용히 자위만 하러 왔다가 가는 25살 남자입니다.
3살 아래의 첫 여자친구가 생기고 작년 크리스마스에 첫경험을 갖고
지금은 섹스의 맛을 느끼고 즐기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관계를 즐기다 보면 가끔 여자친구가 여상위 자세에서 "잠깐만..", "이상해 오빠..", "아 잠깐만.." 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멈출 때가 있습니다..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다고, 어지러워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번 여자친구가 첫경험이라 저런 반응을 보일때 깜짝 놀라서 안아준다던지, 눈을 맞추면서 괜찮냐고 물어보곤 합니다만 내심 더 자극시켜 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지만 혹시나 여자친구가 정말 잘못될까봐 좀 무섭기도 하네요...
회원분들이 보시기에 지금처럼 여자친구와 페이스를 맞춰가는 관계를 가지는게 좋아 보이시나요 아니면 계속 자극을 해서 여자친구가 더 큰 자극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게 좋아 보이시나요? 앞서 경험을 쌓으신 형님 누님들과 친구 동생분들에게 여쭤보고 싶네요.
저는 이번 여친이 첫경험이구 여친은 처음이 아닙니다.
조용히 자위만 하러 왔다가 가는 25살 남자입니다.
3살 아래의 첫 여자친구가 생기고 작년 크리스마스에 첫경험을 갖고
지금은 섹스의 맛을 느끼고 즐기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관계를 즐기다 보면 가끔 여자친구가 여상위 자세에서 "잠깐만..", "이상해 오빠..", "아 잠깐만.." 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멈출 때가 있습니다..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다고, 어지러워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번 여자친구가 첫경험이라 저런 반응을 보일때 깜짝 놀라서 안아준다던지, 눈을 맞추면서 괜찮냐고 물어보곤 합니다만 내심 더 자극시켜 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지만 혹시나 여자친구가 정말 잘못될까봐 좀 무섭기도 하네요...
회원분들이 보시기에 지금처럼 여자친구와 페이스를 맞춰가는 관계를 가지는게 좋아 보이시나요 아니면 계속 자극을 해서 여자친구가 더 큰 자극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게 좋아 보이시나요? 앞서 경험을 쌓으신 형님 누님들과 친구 동생분들에게 여쭤보고 싶네요.
저는 이번 여친이 첫경험이구 여친은 처음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