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전남친의 스펙과 크기에 계속 신경쓰입니다.
이제 만난지 100일정도 된 사이인데, 둘다 서른 초중반입니다.
여자친구는 두번의 연애를 했다고하는데, 첫 남자친구가 운동쪽에 일을 했어서 180후반에 잘생기고 몸도 많이 좋았다고 하네요.
전남친과 다 좋았었는데, 관계시에 남자의 그곳이 많이 커서 많이 아팠었다고 하네요.
저랑 만나면서 하루에 몇번씩 하고 좋을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고 여자친구는 말은 하는데,
저는 일반 보통 사이즈입니다. 12~13정도에요
근데 뭐랄까 전남친이랑 비교되면서 티는 안내지만 화가 많이 납니다.
관계를 가지면서 전남친이랑은 어떻게 어떤 자세로 , 어떤 크기였는지 까지 상상하게 되니깐
저 혼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비슷한 고민이나 걱정을 겪어보신 형님들에게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는 두번의 연애를 했다고하는데, 첫 남자친구가 운동쪽에 일을 했어서 180후반에 잘생기고 몸도 많이 좋았다고 하네요.
전남친과 다 좋았었는데, 관계시에 남자의 그곳이 많이 커서 많이 아팠었다고 하네요.
저랑 만나면서 하루에 몇번씩 하고 좋을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고 여자친구는 말은 하는데,
저는 일반 보통 사이즈입니다. 12~13정도에요
근데 뭐랄까 전남친이랑 비교되면서 티는 안내지만 화가 많이 납니다.
관계를 가지면서 전남친이랑은 어떻게 어떤 자세로 , 어떤 크기였는지 까지 상상하게 되니깐
저 혼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비슷한 고민이나 걱정을 겪어보신 형님들에게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