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가고싶네요...
외국계 기업들만 돌아다니면서
짬이 차면서 점점 아침 밤 상관없이 미팅하다보니
살짝 과부하가 걸린것같아요..
그래서 국내기업들을 좀 알아보고있는데
대기업 말고는 눈에 들어오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여기가 페이 자체는 나쁘지도 않고 (물론 국내 대기업만큼은 아니지만)
직무도 제가 하고싶던 직무라 참 괜찮은데..
일과 삶의 경계가 희미한 생활을 제가 언제까지 버틸지 의문이네여ㅠ
차라리 본사라도 보내주면 좋으련만..
ㅋㅋㅋ그냥 풀곳이 없어서 여기에서 끄적여봅니다
짬이 차면서 점점 아침 밤 상관없이 미팅하다보니
살짝 과부하가 걸린것같아요..
그래서 국내기업들을 좀 알아보고있는데
대기업 말고는 눈에 들어오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여기가 페이 자체는 나쁘지도 않고 (물론 국내 대기업만큼은 아니지만)
직무도 제가 하고싶던 직무라 참 괜찮은데..
일과 삶의 경계가 희미한 생활을 제가 언제까지 버틸지 의문이네여ㅠ
차라리 본사라도 보내주면 좋으련만..
ㅋㅋㅋ그냥 풀곳이 없어서 여기에서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