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손이든 삽입이든 쌀것같다고는 하는데 싸지도 않고 가버리지도 않습니다 애무도 많이하고 물도 많이 나오고 시간도 짧지않은데 기분좋은 정도가 98퍼까지는 가는디 100까지 안간다고 합니다 뭐가 문제인건가요? 평균보다 조금 큰데 그냥 궁합이 안맞는걸까요 둘다 첫 상대고 제대로 한건 5번? 정도됩니다 뭐가문제인건가요
푹푹 박아대는 스포츠성 관계만으로 여성이 절정에 이를 수 없다면 천천히 여성의 반응을 탐닉하는 심미적인 방법으로 관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를테면, 얕게도 움직여보고, 80대 노인처럼 힘없이도 움직여보고, 진입각도를 사방팔방 수정해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시도와 함께 여성의 반응과 흥분도가 고조되어가는 과정을 주의깊게 살펴봅니다. 그런 노력이 축적되면 절정까지 2% 모자랄지언정 서로의 관계는 더욱 농밀해집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쎅쓰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육체적인 자극만이 아니라 여성분이 좋아하는 말, 사랑스러운 눈빛, 나를 채워주는 느낌 같은게 더 중요할 수 도 있고,
뭔가 상황극이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성향의 문제일 수 도 있습니다. 관계전에 서로 마사지를 해준다거나, 복장이나 상황등을 여러가지 시도해 본다거나,
안대나 밧줄, 기구 등을 사용해 본다거나, 욕하거나 때리는거, 혹은 반대로 남자분을 때리거거나 발로 밟는다거나... 목을 조른다거나 기타 여러가지 다양하게
시도해 보시고, 늘 상대와 느꼈던 감각을 공유하세요. 서로 솔직해야 더욱 만족스러운 관계가 가능합니다.
p.s 싼다는게 시오후키를 얘기하시는거라면 그게 오르가즘은 아닙니다. 배설의 쾌감인거죠.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수치스러워서 기분나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분이 쌀것같다면서 안싸는건 본인이 오줌쌀것 같은 느낌에 거부감이 있어서 참는걸 수 도 있습니다. 물론 스킬이 좋다면 참기도 전에 하게 만들 수 있으나,
여자분이 편하게 응해줘야 더 쉽게 가능합니다. 침대가 흥건해 지는게 창피해서 그럴 수 있으니 욕실에 마사지 배드가 있는 모텔같은곳을 찾아서 편하게 시오후키를 시도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겨우 5번에 100퍼 만족을 바라는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터놓고 대화를 하세요. 두루뭉수리하게 뭔가 2% 부족하다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디는 어떻게 애무해주는게 좋다,
삽입은 빠르게보다는 천천히, 어떤 부위는 너무 민감해서 자극주면 오히려 성감이 떨어지더라 식으로 하나하나 해결을 해나가야죠.
그래서 어느정도 서로 만족할 상황이 되면 도구를 쓰던 야외플을 하던 좀 더 자극적인걸 추구하시면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