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위를 갔는데 인생 선배님들 조언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4급 판정을 받고 공익으로 가는 건데 방산위도 괜찮을 것 같아서 튼튼한 중소에 지원을 했습니다.
오늘 첫 출근이었는데 밥도 맛있고, 사람들도 괜찮고, 특히 일도 쉽고 괜찮습니다. 다만 야근에 특근이 자주 있어 개인시간이 부족하고 육군보다 복무 기간이 깁니다 ㅠㅠ
제가 궁금한 점은 20대 초에 시간이 소중하다보니 수습기간 포함하면 육군에 비해 반년정도 더 길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세후로 월급은 250만원 이상 받는다고 합니다.
인생선배님들 기간이 길다보니 이것이 이득인지 손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무엇을 하면서 지내야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오늘 첫 출근이었는데 밥도 맛있고, 사람들도 괜찮고, 특히 일도 쉽고 괜찮습니다. 다만 야근에 특근이 자주 있어 개인시간이 부족하고 육군보다 복무 기간이 깁니다 ㅠㅠ
제가 궁금한 점은 20대 초에 시간이 소중하다보니 수습기간 포함하면 육군에 비해 반년정도 더 길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세후로 월급은 250만원 이상 받는다고 합니다.
인생선배님들 기간이 길다보니 이것이 이득인지 손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무엇을 하면서 지내야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