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해자 라네요..)
4~5년 된 신축아파트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독립도 처음이기도 하고 초반에 친구들 많이 불러서 놀았죠
그러다 층간소음도 일어나고 일명 발망치 때문에 경비실 호출도 잦았고 밑집도 3번 올라오고
심할때는 경찰도 부르더군요 이웃사이센터? 민원도 넣으셨구요
죄송하죠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피해를 준거니까요
저도 물론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그러려니 넘겨요 계속 있는것도 아니고
아침에만 거의 그러시더라구요
단 여기까지만 보면 제가 고개 숙여 사과드리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일체 2달간 방문 손님 없으며 글쓴이인 저는 걸을때 앞발가락으로만 걷습니다 (실내 걸음습관)
밖에서도 뒷꿈치로 걷지 않습니다 (신발 밑창 닳아서요)
저희집 고양이 보다 제가 조용합니다 5센치 두께 푹신한 층간소음 슬리퍼도 신구요
그러나 갑자기 오늘 아침에 8시에 경비실 전화오더니 시끄럽다고 자제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
네? 저 자고있었는데요? / 아니 그니까 그냥 그렇게 얘기하니까 자기는 전달만하는거라고 하시길래
네 하시는일 하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저번에는 집에 현관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똑똑거리길래 나가보니 시끄러워서 올라왔다고 하더라구요
네? 저 방금왔는데요? 안보이세요? 라니까 정말 지금 올라오셨어요 ?라고나오네요 ;;
제가 판단해봤을때는 그간 저로인해서든 제 지인으로 이해서든 층간소음으로 고통을 받았고
현재는 사소한 소리가 들려도 예민한 상태 같습니다
이해는 하지만 층간소음 내지도 않았는데 경비실 호출하고 하는게 저에게도 스트레스입니다.
하다못해 캣홈 cctv라도 보여주고싶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필자는 자부합니다 저는 층간소음이라는건 절대 내지 않는 사람입니다.
물론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생활소음이야 있을 수 있지만
밑집이 얘기하는 발망치는 저와는 전혀 다른 세상 얘기입니다.. 하... 진짜 성격 같아선 욕박고 싶은데
조언 부타드립니다..
독립도 처음이기도 하고 초반에 친구들 많이 불러서 놀았죠
그러다 층간소음도 일어나고 일명 발망치 때문에 경비실 호출도 잦았고 밑집도 3번 올라오고
심할때는 경찰도 부르더군요 이웃사이센터? 민원도 넣으셨구요
죄송하죠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피해를 준거니까요
저도 물론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그러려니 넘겨요 계속 있는것도 아니고
아침에만 거의 그러시더라구요
단 여기까지만 보면 제가 고개 숙여 사과드리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일체 2달간 방문 손님 없으며 글쓴이인 저는 걸을때 앞발가락으로만 걷습니다 (실내 걸음습관)
밖에서도 뒷꿈치로 걷지 않습니다 (신발 밑창 닳아서요)
저희집 고양이 보다 제가 조용합니다 5센치 두께 푹신한 층간소음 슬리퍼도 신구요
그러나 갑자기 오늘 아침에 8시에 경비실 전화오더니 시끄럽다고 자제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
네? 저 자고있었는데요? / 아니 그니까 그냥 그렇게 얘기하니까 자기는 전달만하는거라고 하시길래
네 하시는일 하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저번에는 집에 현관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똑똑거리길래 나가보니 시끄러워서 올라왔다고 하더라구요
네? 저 방금왔는데요? 안보이세요? 라니까 정말 지금 올라오셨어요 ?라고나오네요 ;;
제가 판단해봤을때는 그간 저로인해서든 제 지인으로 이해서든 층간소음으로 고통을 받았고
현재는 사소한 소리가 들려도 예민한 상태 같습니다
이해는 하지만 층간소음 내지도 않았는데 경비실 호출하고 하는게 저에게도 스트레스입니다.
하다못해 캣홈 cctv라도 보여주고싶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필자는 자부합니다 저는 층간소음이라는건 절대 내지 않는 사람입니다.
물론 물건을 떨어트리거나 생활소음이야 있을 수 있지만
밑집이 얘기하는 발망치는 저와는 전혀 다른 세상 얘기입니다.. 하... 진짜 성격 같아선 욕박고 싶은데
조언 부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