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알게된 여자얘기고민입니당
한달전쯤부터 알게된 저보다 어린 여자가 있는데요. 술먹고 한두번 제집에서 자게된적이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껴안고 잠을 잤는데 그 다음부터는 올때마다 스킨십수위를 늘려서 결국 요즘에는 잠자리까지 가지고 있던 상태입니다. 서로 마음은 확인한 상태인데 서로 현실적인(둘다 학생이고 장거리가 될 예정입니다)문제에 부딪혀 누가 서로 선뜻 사귀자고는 말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전에 얘기한번 꺼낸적이있었는데 여자쪽에서 자기를 가볍게 생각하고 한두번 자고 끝낼 생각아니냐고 했었어서 그런거 절대아니라고 그랬으면 너랑 연락도 서로 사귀는것처럼 하지않았을거고 자주 만나지도 않았을것이다. 지금은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결단을 못내리는것 뿐이니 지금처럼 계속 만나다보면 우리가 사귀게 되지않겠느냐 라고 말했었습니다.
그 후 계속 연락을하고 지내다가 연휴때만나서 밥먹고 놀다가 모텔을 빌려서 관계를 또 가지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여자쪽에서 오늘 같이 자고가자고했었습니다. 그날 관계를 가지고 여자쪽에서 자기는 전에 만났던 사람들과는 한번도 성관계가 좋은줄 몰랐었는데 오빠랑은 잘맞아서 너무 좋다,원래는 하고나면 현타가왔었는데 현타도 안오고 오빠가 너무 좋아진거같다라고 말해줘서 기분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날부터입니다.
잠을 불규칙적으로 자는 편인데 그다음날 하루종일 자더니 밤에깨서 놀아달라고해서 전화를 30분정도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들더니 다음날(오늘) 알바출근전에 잠깐 연락을하고 알바끝나고집가면서 다시 연락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전화를 했는데 그전부터 말햤던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준비했다고 내일 알바끝나고 잠깐 만나자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나서 전화를 끊고 금방 다시 자겠다고 잘자라고 서로 인사하고 끝났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은데 좀전에 새벽에 자기 인스타부계정을 저와 맞팔을 끊었더라구요. 뭔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2일동안 연락을 일부로 안하는 느낌입니다. 발렌타인데이선물은 일주일전에 준다고 했었으니 그냥 주는 느낌이구요. 슬슬 저와의 관계를 정리하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한건가요?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후 계속 연락을하고 지내다가 연휴때만나서 밥먹고 놀다가 모텔을 빌려서 관계를 또 가지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여자쪽에서 오늘 같이 자고가자고했었습니다. 그날 관계를 가지고 여자쪽에서 자기는 전에 만났던 사람들과는 한번도 성관계가 좋은줄 몰랐었는데 오빠랑은 잘맞아서 너무 좋다,원래는 하고나면 현타가왔었는데 현타도 안오고 오빠가 너무 좋아진거같다라고 말해줘서 기분이 너무 좋았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날부터입니다.
잠을 불규칙적으로 자는 편인데 그다음날 하루종일 자더니 밤에깨서 놀아달라고해서 전화를 30분정도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들더니 다음날(오늘) 알바출근전에 잠깐 연락을하고 알바끝나고집가면서 다시 연락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전화를 했는데 그전부터 말햤던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준비했다고 내일 알바끝나고 잠깐 만나자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나서 전화를 끊고 금방 다시 자겠다고 잘자라고 서로 인사하고 끝났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은데 좀전에 새벽에 자기 인스타부계정을 저와 맞팔을 끊었더라구요. 뭔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2일동안 연락을 일부로 안하는 느낌입니다. 발렌타인데이선물은 일주일전에 준다고 했었으니 그냥 주는 느낌이구요. 슬슬 저와의 관계를 정리하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한건가요?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