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국힙 즐겨듣는분 계신가요?
어릴 때 송민호 겁을 듣고 아마 그때부터 힙합을 즐겨듣게 된 것 같습니다.
근처 친구들이 전부 외힙을 들어보라는 추천에 에미넴, 드레이크같은 누구나 아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들어보면 정말 국힙의 스킬 수준과는 달리 귀에 착착 감기고 비트도 계속 생각나긴 하지만, 정작 가사 전달이 바로 안되는게 찾아듣게 되지는 않는 이유더군요
중학생 때는 방송에 노출이 상대적으로 많은 MOBB, 쇼미 노래를 많이 들었고, 고딩때는 창모의 메테오를 통해 앰비션 멤버들의 노래를 많이 듣게되고 앰비션이 그 위대한 일리네어의 산하 레이블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점차 국힙의 구도(?)에 알게됐습니다.
저는 커뮤니티를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딱히 찾아보지는 않았거든요
지금도 다른 장르의 노래는 별로 듣지 않고 국힙만 들으면서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만 정말 의문점이 생기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저는 빈지노 님과 자이언티 님의 예술성을 인정받는 이유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분을 음해하는 것도 아니고 둘 다 단순한 래퍼를 넘어서서 아티스트로 자리잡게 되었다는 건 당연한 사실입니다만, 뭐랄까 서양 미술작품을 보는 느낌?
대표적으로 모든 사람이 뽑는 빈지노의 24/26 앨범이나 이번에 자이언티의 새 앨범을 들어보면 귀가 즐겁다기보다는 심오하다고 받아들여집니다. 제 귀가 해석을 못하거든요
결국 노래는 귀가 즐거워야되는 예술인데 국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 사람의 음악을 이해할 수 없는게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처 친구들이 전부 외힙을 들어보라는 추천에 에미넴, 드레이크같은 누구나 아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들어보면 정말 국힙의 스킬 수준과는 달리 귀에 착착 감기고 비트도 계속 생각나긴 하지만, 정작 가사 전달이 바로 안되는게 찾아듣게 되지는 않는 이유더군요
중학생 때는 방송에 노출이 상대적으로 많은 MOBB, 쇼미 노래를 많이 들었고, 고딩때는 창모의 메테오를 통해 앰비션 멤버들의 노래를 많이 듣게되고 앰비션이 그 위대한 일리네어의 산하 레이블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점차 국힙의 구도(?)에 알게됐습니다.
저는 커뮤니티를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딱히 찾아보지는 않았거든요
지금도 다른 장르의 노래는 별로 듣지 않고 국힙만 들으면서 다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만 정말 의문점이 생기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저는 빈지노 님과 자이언티 님의 예술성을 인정받는 이유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분을 음해하는 것도 아니고 둘 다 단순한 래퍼를 넘어서서 아티스트로 자리잡게 되었다는 건 당연한 사실입니다만, 뭐랄까 서양 미술작품을 보는 느낌?
대표적으로 모든 사람이 뽑는 빈지노의 24/26 앨범이나 이번에 자이언티의 새 앨범을 들어보면 귀가 즐겁다기보다는 심오하다고 받아들여집니다. 제 귀가 해석을 못하거든요
결국 노래는 귀가 즐거워야되는 예술인데 국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 사람의 음악을 이해할 수 없는게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