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만 봤을 때는 부정적으로 느껴집니다. 좋은 사람이지만 호감을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제가 그런 답변을 들었다면 오빠가 좋은 사람인건 알겠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다 로 해석할 것 같습니다. 꼭 만나고 싶은 상대라면 뭔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호감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어항에 있는 물고기로 남길 바라는것 같아요...
대신에 어항에 있는 물고기도 두 분류가 있더라고요...어항에서 관리 받는 물고기와 그냥 방치 당하는 물고기...
사실 둘다 기분이 썩 유쾌하지 않은데...
그래서 저도 생각이 많은 밤이군요...저도 같은 상황이라...제가 관리하는 물고기가 있지만 반대로 얼마전부터 관리를 받는 입장이 되어서...
하........
성향과 말하는 방법, 사용하는 단어 등 여러가지를 알아야 판단이 되는데 저 한 문장으로는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만...
"확신" 이라는 단어로 여러가지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1. 본인의 감정이 좋아하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2. 내가 널 더 좋아할 수 있게, 너의 감정과 마음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보여줘.
3. 애둘러 말하는 거절의 의미.
4. 결혼이라는 것을 염두에 둔 말이라면 미래를 생각해 볼 때 조금은 불안하다.
라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