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한국나이로 34살
직업은 나랏밥을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달 전에 결혼약속까지 한 여자친구랑 결혼문제로 크게 의견이 맞지 않아 대립이 있어서 여자 어머니쪽 얼굴을 보려고 약속까지 잡았지만 다 파토가 나고 헤어지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일년 넘게 만났던 사람이라서 장단점도 파악하고 그래도 끌고 가야되나 생각까지 했지만 매번 반복되는 싸움과 입장차이 땜에 차라리 혼자 살더라도 지금 이여자친구와 헤어지는개 낫다고 생각하고 이별을 했는데 진지하게 벌써 2024년도 2월이 되었고 결혼적령기로 나이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대로 좋은 사람을 만나지도 못하고 나이만 들어갈까 무서운데 형님들 중에서 갑자기 헤어지고 어떠한 연유로 결혼한 배우자를 만난케이스가 있나요 있다면 딱 배우자를 볼때마다 이여자와 결혼하겠다라는 느낌이 오는가여?... 진짜 허송세월 다 보내고 노총각 될까봐 무섭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