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어언 2년이 다되갑니다. 작년엔 누굴 만나고 싶단 생각이 없었는데, 졸업하고 취준하고 하다보니 스트레스도 받고 외로워 누굴 만나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섹을 안한지도 똑같이 2년.. 너무 외롭다는 핑계로 급발정이 나서 여관바리를 가봤습니다. 이게 왠 걸? 30대 누나가 들어오더랍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몇주 뒤 다른곳에 갔습니다. 50대 아줌마인데 보자마자 아 ㅅㅂ 이건 아닌데 했지만 결국 서비스를 받았고 또 그 분이 역립도 받아주시고 해서 오랜만에 진짜 하는 느낌이 나더랍니다. 끝나고 나온 뒤 현타가 오지게 옵니다. 안가야지 하면서도 2번이나 더 갔습니다. 이젠 정말 안가고 싶습니다. 참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하면 안가게 될까요?
또 다른 고민이 있다면 앞서 말씀드렷다싶이 30대 누님과 할때는 나름 오래했는데 50 줌마랑 하면 왜 토끼가 되어버리는지 모르겠네요.
주저리 쓴 하소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른 고민이 있다면 앞서 말씀드렷다싶이 30대 누님과 할때는 나름 오래했는데 50 줌마랑 하면 왜 토끼가 되어버리는지 모르겠네요.
주저리 쓴 하소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