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문제 아니라는 사람은 나가서 볼 좀 차봅시다..
17년도인가 16년도인가 야한티비 시절이였나? 그 당시 부터 활동 하면서 한번도 글을 쓴적이 없는데 명절에 나가기 전에 영상 하나 보고 가려고 들어왔는데 축구 얘기로 불타고 있는데 내용들이 웃겨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마지막에 세줄 요약 있습니다
우선 얘기에 앞서서 저는 박지성 선수 시절 전 부터 축구를 아버지와 함께 봐왔고 박지성 선수 시절에는 당연히 해축을 보고 그 후로도 축구를 꾸준하게 봤으며
학창시절 축구를 해서 지역 대회를 나가고 지금도 매주마다 꾸준하게 볼을 차고 있습니다. 20대라서 뭐 대충 차는것도 아니고 다들 이기려고 어떻게든 축구하고 대충 차고 놀고 회식이나 땡기자 이 마인드로 축구 하는것도 아니구요
요즘 FC온라인,FM,손흥민 선수 및 해외선수들 활약 덕분에 축구를 조금 더 쉽게 접하는 거 같은데 진짜로 축알못들 많은거 같습니다.
감독이 전술 지시 하고 전술 짜고 선수 기용 로테이션 모든 걸 담당하는게 당연하고
지금 감독이 문제가 없다? 이건 당연히 아니죠 감독 당연히 문제가 있죠
근데 대부분 사람들 말하는게 무슨 선수들은 잘못이 없다 무능한 감독 탓이다로만 얘기가 되고 가져오시는게 해외 평론가들의 말인데
그 해외 평론가들이 이번 발롱 메시 줬습니다. 해외 평론가들은 사람 아님니까? 걔네들도 당연히 욕 먹기 싫어하고 안전한 길 선택해요.
모두가 감독을 욕 하고 감독 역량이 부족한게 가장 눈에 띄게 나오니까 감독 욕을 하는거지
메시 직전 시즌 뭐 했습니까? 맨시티 당장 성적 그렇게 냈는데 작년에 월드컵이 있었나요? 아니면 메시가 챔스를 나갔나요?
그냥 꼴찌팀 대회에서 우승 시켰다 이거 하나로 발롱도르 받았습니다. 이거 대해서 반박은 어찌 하실렵니까? 해외 평론가들의 말이 다 맞으면
스네이더 발롱 논란 등은 왜 있습니까?
(필자는 진성 메시팬입니다.박지성 맨유시절에도 바르사 응원했구요. 오히려 이번에 받아서 그 전에 수상 내역들이 논란이 생길까 짜증나구요)
감독이 모든걸 담당 하기 때문에 욕 먹는거 당연히 어느정도 인정합니다
근데 감독욕만 하시는 손흥민 팬분들은 손흥민 주장으로서 능력
욕 하세요. 박지성 선수나 02년도 시절 국대팀 잡음 이렇게 대놓고
많이 안 나왔어요. 팀에 주축인 두 명이 불화?
2002년도에 불화 있었나요? 2006년도에 이운재 선수랑 안정환이라던가 다른 주축들 불화 있었나요?
2010년도에 박지성이랑 이청용 혹은 기성용 있었습니까?
여러분들이 가져오는 해외 평론가 얘기들에서 저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박하실까요?? 대충 여론에 휩쓸려서 감독만 욕 하지 말고 경기 자체를 봐보세요.
4강 신화 이후로 대중들 눈이 높아진거 같은데 히딩크 이후로 욕 안 먹은 감독 누구 있나요? 그 히딩크 조차 결과로 증명 되어서 영웅이 된 거지
히딩크 욕 엄청 먹었어요 당시에 선수 기용부터 전술까지
스포츠? 결과가 전부에요 결과가 전부니까 벤투 그렇게 욕 하면서
슈틸리케 그립다는 둥 이러다가 16강 기적적으로 가서
이미지 미화 된 거구요
로테이션 문제? 저희 나라가 언제부터 축구 강팀인가요?? 저희 나라 축구 잘 하는 나라 아니에요. 근데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토너먼트 대회에서 로테이션 돌릴까요? 로테이션 돌려서 약팀 한테 발목 잡히고 물 먹은 나라 꽤 되요 , 근데 축구 강대국도 아닌
저희 나라가 로테이션 어찌 돌릴까요? 로테이션 돌려서 물 먹을까요? 월드컵이나 유로 같은 국제 토너먼트는 기본적으로 로테이션 자체를
많이 안 돌려요.
뭐 로테이션 안 돌리는거 오케이 근데 전술이 없어서 선수들 연장까지 가서 힘들어 하는건 어찌 설명 할래 이러시면
당연히 전술도 문제 있고 선수 발탁 부터 기용까지 문제가 있죠. 근데 기본적으로 축구 선수잖아요. 감독이 선수들 볼 터치 패스 하는 법도
알려줍니까??
김민재 공백? 김민재 하나 없어서 걍 망하면 애초에 우승권 팀 전력이
아니라는 말 밖에 안되는거 아닐까요??
냉정하게 손흥민 선수 EPL 탑 클래스 선수 맞죠
근데 손흥민 선수 볼 터치 그렇게 좋은 편인가요?
특정 선수들 성역화 시키시는데
손흥민 선수 클럽팀에서도 볼 터치 안 좋아서 욕 많이 먹었었고
턴 오버도 꽤 하구요.
어느 월드클래스가 득점왕 한번을 끝인가요? (이거는 제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제 생각의 월드클래스는 순도 높은 골과 함께 그런 퍼포먼스를
꾸준하게 낼 수 있는 선수를 생각해요. 메날두 시절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 영향도 있습니다 그래도 EPL 탑 레벨 공격수라고는 생각합니다)
손흥민 선수 클럽에서도 순도 높은 골 몇개나 되는거 같으세요.
순도 높은 골 자체도 탈압박 하고 그런게 아니라
스프린트를 기반으로 한 드리블로 넣은 골들이 많은데 당연히 공격수는 골로 말하고 어떤 방식이든 골을 넣기만 하면 되죠
근데 손흥민 선수 이번 경기 골 넣었습니까? 슈팅 자체를 했나요?
이강인.황희찬 등 다른 선수들 모두 마찬가지에요 축구 골 넣는 스포츠고 골 넣으려면 슈팅을 해야 하는데 슈팅을 안 하는데 어찌 이기나요?
감독이 무슨 슈팅 이때 해 패스 지금은 오른쪽으로 해 하고 무전 걸어서 하나하나 얘기 해줍니까??
과거 차두리 선수 어시로 손흥민 선수 골 넣는 장면
뒤에 다른 선수 있는데 본인이 직접 공 겁나 쎄게 갈겨서 넘길뻔 했는데
결과는 골 넣었죠?? 본인 선택으로 쫄지않고 책임감 가지고 때려서
결과로 증명되서 영웅 되었죠
이승우 선수가 손흥민 선수 슛 하려는거 먼저 들어가서 때린거?
실패 했으면 욕 먹었겠죠?? 근데 골로 증명했습니다. 본인이 선택하고
결과 책임질 용기 가지구요.
경기장에 들어가서 이런 순간순간의 판단은 선수의 몫이고
그게 기량이에요
당연히 감독이 큰 틀은 제시 하죠
이런 상황에서 누구는 여기로 빠져 가고 이 쪽으로 길 터주고 이런식으로 가고 루트 이런식으로 잡자 이렇게 하죠
근데 경기에 그런 상황 몇 번이나 나올까요 ? 연습 때 한 상황 몇 번이나 나오는지 아세요?
한 번 나올까 말까 해요 이게 아닌거 같으면 직접 나가서 공 차보세요.
국대 선수들 다들 고생 하시고 그런거 알죠 너무나 자랑스럽고 근데 볼 터치 기본으로 안되고 패스 미스 계속 나고 그러는것도
감독 탓이고 제발 특정 선수들 성역화 좀 하지 맙시다.
개 쳐 맞던 리버풀 강팀으로 만든 클롭도 부임 몇 해 동안 모자란 애들 데리고 압박 위주 축구 한다고 욕 엄청 먹었구요.
펩도 마찬가지고 아르헨티나의 메시도 국제전에서 욕 먹었구요.
결과로 증명하는 스포츠에서 그냥 감독 욕만 하지 마시고
못 한 선수 욕 해라 이런게 아니라
욕을 그렇게 하고 싶고 탓을 하고 싶으면 감독만 욕 할게 아니라
냉정하게 선수들 전부를 보라고요
이거를 이해를 못 하시면 당신은 축알못이 맞습니다. 큰 대회만 보고
축구를 본지 얼마 안되었고 FM 등만 하고 축구를 안 해본거 같아요.
4강당시 호프집에서 축구 보고 있었는데
조규성 액션 당시에 저걸 왜 파울 안 주냐고 얘기하는 다른 테이블들
많았는데 딱 그 느낌이에요. 나랑 같은 장면을 보고 있고
같은 경기를 보고 있는게 맞나
추가로 나가야되서 급하게 쓰느라 글도 좀 어지럽고 예시도 손흥민선수
하나로 드렸는데 손흥민 선수 팬이고 손까 이런거 아님니다.
박지성 선수 시절에 바르사 응원한것도 박지성 선수도 좋아하지만
한 사람의 축구 팬으로서 응원한거지 박지성 선수 싫어해서 반대편
응원한것도 아니구요
1. 감독 문제 맞음
2. 선수들도 문제 맞음
3. 선수 문제 없다고 생각하면 축알못임
마지막에 세줄 요약 있습니다
우선 얘기에 앞서서 저는 박지성 선수 시절 전 부터 축구를 아버지와 함께 봐왔고 박지성 선수 시절에는 당연히 해축을 보고 그 후로도 축구를 꾸준하게 봤으며
학창시절 축구를 해서 지역 대회를 나가고 지금도 매주마다 꾸준하게 볼을 차고 있습니다. 20대라서 뭐 대충 차는것도 아니고 다들 이기려고 어떻게든 축구하고 대충 차고 놀고 회식이나 땡기자 이 마인드로 축구 하는것도 아니구요
요즘 FC온라인,FM,손흥민 선수 및 해외선수들 활약 덕분에 축구를 조금 더 쉽게 접하는 거 같은데 진짜로 축알못들 많은거 같습니다.
감독이 전술 지시 하고 전술 짜고 선수 기용 로테이션 모든 걸 담당하는게 당연하고
지금 감독이 문제가 없다? 이건 당연히 아니죠 감독 당연히 문제가 있죠
근데 대부분 사람들 말하는게 무슨 선수들은 잘못이 없다 무능한 감독 탓이다로만 얘기가 되고 가져오시는게 해외 평론가들의 말인데
그 해외 평론가들이 이번 발롱 메시 줬습니다. 해외 평론가들은 사람 아님니까? 걔네들도 당연히 욕 먹기 싫어하고 안전한 길 선택해요.
모두가 감독을 욕 하고 감독 역량이 부족한게 가장 눈에 띄게 나오니까 감독 욕을 하는거지
메시 직전 시즌 뭐 했습니까? 맨시티 당장 성적 그렇게 냈는데 작년에 월드컵이 있었나요? 아니면 메시가 챔스를 나갔나요?
그냥 꼴찌팀 대회에서 우승 시켰다 이거 하나로 발롱도르 받았습니다. 이거 대해서 반박은 어찌 하실렵니까? 해외 평론가들의 말이 다 맞으면
스네이더 발롱 논란 등은 왜 있습니까?
(필자는 진성 메시팬입니다.박지성 맨유시절에도 바르사 응원했구요. 오히려 이번에 받아서 그 전에 수상 내역들이 논란이 생길까 짜증나구요)
감독이 모든걸 담당 하기 때문에 욕 먹는거 당연히 어느정도 인정합니다
근데 감독욕만 하시는 손흥민 팬분들은 손흥민 주장으로서 능력
욕 하세요. 박지성 선수나 02년도 시절 국대팀 잡음 이렇게 대놓고
많이 안 나왔어요. 팀에 주축인 두 명이 불화?
2002년도에 불화 있었나요? 2006년도에 이운재 선수랑 안정환이라던가 다른 주축들 불화 있었나요?
2010년도에 박지성이랑 이청용 혹은 기성용 있었습니까?
여러분들이 가져오는 해외 평론가 얘기들에서 저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박하실까요?? 대충 여론에 휩쓸려서 감독만 욕 하지 말고 경기 자체를 봐보세요.
4강 신화 이후로 대중들 눈이 높아진거 같은데 히딩크 이후로 욕 안 먹은 감독 누구 있나요? 그 히딩크 조차 결과로 증명 되어서 영웅이 된 거지
히딩크 욕 엄청 먹었어요 당시에 선수 기용부터 전술까지
스포츠? 결과가 전부에요 결과가 전부니까 벤투 그렇게 욕 하면서
슈틸리케 그립다는 둥 이러다가 16강 기적적으로 가서
이미지 미화 된 거구요
로테이션 문제? 저희 나라가 언제부터 축구 강팀인가요?? 저희 나라 축구 잘 하는 나라 아니에요. 근데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토너먼트 대회에서 로테이션 돌릴까요? 로테이션 돌려서 약팀 한테 발목 잡히고 물 먹은 나라 꽤 되요 , 근데 축구 강대국도 아닌
저희 나라가 로테이션 어찌 돌릴까요? 로테이션 돌려서 물 먹을까요? 월드컵이나 유로 같은 국제 토너먼트는 기본적으로 로테이션 자체를
많이 안 돌려요.
뭐 로테이션 안 돌리는거 오케이 근데 전술이 없어서 선수들 연장까지 가서 힘들어 하는건 어찌 설명 할래 이러시면
당연히 전술도 문제 있고 선수 발탁 부터 기용까지 문제가 있죠. 근데 기본적으로 축구 선수잖아요. 감독이 선수들 볼 터치 패스 하는 법도
알려줍니까??
김민재 공백? 김민재 하나 없어서 걍 망하면 애초에 우승권 팀 전력이
아니라는 말 밖에 안되는거 아닐까요??
냉정하게 손흥민 선수 EPL 탑 클래스 선수 맞죠
근데 손흥민 선수 볼 터치 그렇게 좋은 편인가요?
특정 선수들 성역화 시키시는데
손흥민 선수 클럽팀에서도 볼 터치 안 좋아서 욕 많이 먹었었고
턴 오버도 꽤 하구요.
어느 월드클래스가 득점왕 한번을 끝인가요? (이거는 제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제 생각의 월드클래스는 순도 높은 골과 함께 그런 퍼포먼스를
꾸준하게 낼 수 있는 선수를 생각해요. 메날두 시절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 영향도 있습니다 그래도 EPL 탑 레벨 공격수라고는 생각합니다)
손흥민 선수 클럽에서도 순도 높은 골 몇개나 되는거 같으세요.
순도 높은 골 자체도 탈압박 하고 그런게 아니라
스프린트를 기반으로 한 드리블로 넣은 골들이 많은데 당연히 공격수는 골로 말하고 어떤 방식이든 골을 넣기만 하면 되죠
근데 손흥민 선수 이번 경기 골 넣었습니까? 슈팅 자체를 했나요?
이강인.황희찬 등 다른 선수들 모두 마찬가지에요 축구 골 넣는 스포츠고 골 넣으려면 슈팅을 해야 하는데 슈팅을 안 하는데 어찌 이기나요?
감독이 무슨 슈팅 이때 해 패스 지금은 오른쪽으로 해 하고 무전 걸어서 하나하나 얘기 해줍니까??
과거 차두리 선수 어시로 손흥민 선수 골 넣는 장면
뒤에 다른 선수 있는데 본인이 직접 공 겁나 쎄게 갈겨서 넘길뻔 했는데
결과는 골 넣었죠?? 본인 선택으로 쫄지않고 책임감 가지고 때려서
결과로 증명되서 영웅 되었죠
이승우 선수가 손흥민 선수 슛 하려는거 먼저 들어가서 때린거?
실패 했으면 욕 먹었겠죠?? 근데 골로 증명했습니다. 본인이 선택하고
결과 책임질 용기 가지구요.
경기장에 들어가서 이런 순간순간의 판단은 선수의 몫이고
그게 기량이에요
당연히 감독이 큰 틀은 제시 하죠
이런 상황에서 누구는 여기로 빠져 가고 이 쪽으로 길 터주고 이런식으로 가고 루트 이런식으로 잡자 이렇게 하죠
근데 경기에 그런 상황 몇 번이나 나올까요 ? 연습 때 한 상황 몇 번이나 나오는지 아세요?
한 번 나올까 말까 해요 이게 아닌거 같으면 직접 나가서 공 차보세요.
국대 선수들 다들 고생 하시고 그런거 알죠 너무나 자랑스럽고 근데 볼 터치 기본으로 안되고 패스 미스 계속 나고 그러는것도
감독 탓이고 제발 특정 선수들 성역화 좀 하지 맙시다.
개 쳐 맞던 리버풀 강팀으로 만든 클롭도 부임 몇 해 동안 모자란 애들 데리고 압박 위주 축구 한다고 욕 엄청 먹었구요.
펩도 마찬가지고 아르헨티나의 메시도 국제전에서 욕 먹었구요.
결과로 증명하는 스포츠에서 그냥 감독 욕만 하지 마시고
못 한 선수 욕 해라 이런게 아니라
욕을 그렇게 하고 싶고 탓을 하고 싶으면 감독만 욕 할게 아니라
냉정하게 선수들 전부를 보라고요
이거를 이해를 못 하시면 당신은 축알못이 맞습니다. 큰 대회만 보고
축구를 본지 얼마 안되었고 FM 등만 하고 축구를 안 해본거 같아요.
4강당시 호프집에서 축구 보고 있었는데
조규성 액션 당시에 저걸 왜 파울 안 주냐고 얘기하는 다른 테이블들
많았는데 딱 그 느낌이에요. 나랑 같은 장면을 보고 있고
같은 경기를 보고 있는게 맞나
추가로 나가야되서 급하게 쓰느라 글도 좀 어지럽고 예시도 손흥민선수
하나로 드렸는데 손흥민 선수 팬이고 손까 이런거 아님니다.
박지성 선수 시절에 바르사 응원한것도 박지성 선수도 좋아하지만
한 사람의 축구 팬으로서 응원한거지 박지성 선수 싫어해서 반대편
응원한것도 아니구요
1. 감독 문제 맞음
2. 선수들도 문제 맞음
3. 선수 문제 없다고 생각하면 축알못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