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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근처 모 카페에서 평일 알바하면서 살고 있어요 ㅋㅋ 남친은 세 달에 한 번씩 갈아치우는 미성숙한 인간이구요. 자기 남동생이 옆방에서 자고 있는데도 남친이랑 떡치면서 다들리게 신음소리 내는 부끄러움도 모르는 인간이에요.
남친 바껴도 떡치는 레파토리는 똑같음. 떡칠 때는 무조건 2번씩 치는데 처음에는 튕기다가 나중에 너무 좋다고 신음소리 존나 내주고, 두 번째 할 때는 자기가 위로 올라타서 계속 키스하면서 떡침. 키스하면서도 계속 어색한 신음소리 냄. 두 번째 할 때는 침대 흔들리는 소리도 훨씬 큼. 처음 할 때 너무 좋았다고 이런 기분 처음이라고 하면서 두 번째는 보답으로 자기가 기분 좋게 해주고 싶다고 하는 레파토리. 최소 4명한테 이렇게 말하는거 들음
저희 누나 따먹으실 분은 순진한 얼굴에 절대 속지 마세요. 섹스 개많이 하는 여자고 자지 없이는 못사는 인간이에요
남친 바껴도 떡치는 레파토리는 똑같음. 떡칠 때는 무조건 2번씩 치는데 처음에는 튕기다가 나중에 너무 좋다고 신음소리 존나 내주고, 두 번째 할 때는 자기가 위로 올라타서 계속 키스하면서 떡침. 키스하면서도 계속 어색한 신음소리 냄. 두 번째 할 때는 침대 흔들리는 소리도 훨씬 큼. 처음 할 때 너무 좋았다고 이런 기분 처음이라고 하면서 두 번째는 보답으로 자기가 기분 좋게 해주고 싶다고 하는 레파토리. 최소 4명한테 이렇게 말하는거 들음
저희 누나 따먹으실 분은 순진한 얼굴에 절대 속지 마세요. 섹스 개많이 하는 여자고 자지 없이는 못사는 인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