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짤렸을때
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서 원래 작년 12월까지만 하고 그만 두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소장이 안된다고 1월까지만 해달라고해서 1월까지 하다가 또 사람을 못구했다고 조금만 더 다니다가 설연휴전까지만 기다려달라 그리고 설연휴전에 사람 구하면 2월까지 인수인계까지만 해달라고해서 알겠다 하고 일을하다가 도저히 일을 못하겠어서 소장한테 다시 무조건 2월까지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퇴근하고 나서 전화로 당장 내일 책상에 컴퓨터랑 다 정리할테니 쇼핑백 챙겨와서 짐싸고나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싫다고 2월말까지 하겠다고 하지 않았냐 돈아까워서 그런거냐 2월까지 일하고 나가겠습니다 계속 내일까지라고 하면 짜르는걸로 생각하고 실업급여 신청하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그런게 어딨냐고 그러더니 노동청에 신고하겠다 얘기하니까 또 자기는 그런거 안무섭다 신고하고 소문도내고 다 해라 하더니 갑자기 저한테 내일까지만 하기로 하지 않았었냐라고 말해서 난 그런적 없다 2월말까지 하겠다고 했다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나는 우리식구 아닌사람은 이제 안챙긴다 이런 이상한 말만 반복해서 저 2월말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얘기했습니다 먼저 전화끊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고 카톡으로 "내일까지가 마지막이라고하니 시간이 빠르구나 수고많았다" 이러네요
너무 어이없는 상황이고 너무 황당해서 신고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씨형님들에게 여쭙습니다....
글을 너무 이상하게 썼지만 양해 바랍니다.... 형님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신고를 하시면 어떻게 신고를 해야 좋을까요...
근데 소장이 안된다고 1월까지만 해달라고해서 1월까지 하다가 또 사람을 못구했다고 조금만 더 다니다가 설연휴전까지만 기다려달라 그리고 설연휴전에 사람 구하면 2월까지 인수인계까지만 해달라고해서 알겠다 하고 일을하다가 도저히 일을 못하겠어서 소장한테 다시 무조건 2월까지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퇴근하고 나서 전화로 당장 내일 책상에 컴퓨터랑 다 정리할테니 쇼핑백 챙겨와서 짐싸고나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싫다고 2월말까지 하겠다고 하지 않았냐 돈아까워서 그런거냐 2월까지 일하고 나가겠습니다 계속 내일까지라고 하면 짜르는걸로 생각하고 실업급여 신청하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그런게 어딨냐고 그러더니 노동청에 신고하겠다 얘기하니까 또 자기는 그런거 안무섭다 신고하고 소문도내고 다 해라 하더니 갑자기 저한테 내일까지만 하기로 하지 않았었냐라고 말해서 난 그런적 없다 2월말까지 하겠다고 했다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나는 우리식구 아닌사람은 이제 안챙긴다 이런 이상한 말만 반복해서 저 2월말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얘기했습니다 먼저 전화끊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고 카톡으로 "내일까지가 마지막이라고하니 시간이 빠르구나 수고많았다" 이러네요
너무 어이없는 상황이고 너무 황당해서 신고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씨형님들에게 여쭙습니다....
글을 너무 이상하게 썼지만 양해 바랍니다.... 형님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고 신고를 하시면 어떻게 신고를 해야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