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유흥쪽 선배님들 질문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입니다.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연애도 끊긴적 없고.. 딱히 밤문화에 돈을 쓰지 않아도 됐던 환경이 되었던 터라 이쪽엔 문외한입니다.
간만에 얼굴 보자는 형들이 있어서 주소 찍어준 곳 가니
노래방 아가씨들 불러놓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여차저차 재밌게 잘 놀고 좋았는데 몇가지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쪽에선 이름이나 나이 속이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 생각해서 그냥 자기소개 해줄때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놀다보니 옆자리 파트너가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더라고요
본명도 나오고 나이도 나오고.. 본인이 투잡인데 본업은 무슨일 한다 어디서 일한다.. 다알려줘버리길래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관련 회사 인스타까지 오픈해서 거짓말일 수가 없었거든요)
만난 자리가 자리이다보니 연애감정이나 호감이 있지는 않은데
20대 중반에 하루에 3~4시간 자고 쪽잠 자가면서 참 열심히 사는구나 싶어서 이 사람 자체가 좀 궁금하네요
먼저 번호까지 따가길래 연락 하랬더니 또 연락은 안오는게 뭘까 싶고 참 아이러니 한 상태입니다. 그냥 어장 치고는 본인 약점을 다 드러낸 느낌이라서요..ㅋㅋ
원래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회원님들??...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연애도 끊긴적 없고.. 딱히 밤문화에 돈을 쓰지 않아도 됐던 환경이 되었던 터라 이쪽엔 문외한입니다.
간만에 얼굴 보자는 형들이 있어서 주소 찍어준 곳 가니
노래방 아가씨들 불러놓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여차저차 재밌게 잘 놀고 좋았는데 몇가지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쪽에선 이름이나 나이 속이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 생각해서 그냥 자기소개 해줄때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놀다보니 옆자리 파트너가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더라고요
본명도 나오고 나이도 나오고.. 본인이 투잡인데 본업은 무슨일 한다 어디서 일한다.. 다알려줘버리길래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관련 회사 인스타까지 오픈해서 거짓말일 수가 없었거든요)
만난 자리가 자리이다보니 연애감정이나 호감이 있지는 않은데
20대 중반에 하루에 3~4시간 자고 쪽잠 자가면서 참 열심히 사는구나 싶어서 이 사람 자체가 좀 궁금하네요
먼저 번호까지 따가길래 연락 하랬더니 또 연락은 안오는게 뭘까 싶고 참 아이러니 한 상태입니다. 그냥 어장 치고는 본인 약점을 다 드러낸 느낌이라서요..ㅋㅋ
원래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회원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