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지만 계속 친구로 지내자며 연락오는 전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400일 넘게 만나고 헤어진지 3달이 넘었네요.
처음 헤어지고나서도 연락이 오더니 제가 힘들다고 그만연락하라고 단호하게 말한뒤
연락이 안오더니 어제 모르는 번호로전화가 왔길래 받았더니 전 여자친구 더군요.
잘 지내냐고 오랜만이다고 등등 하면서 얼떨결에 받았지만 바로 끊긴 뭐해서 근황얘기 서로 나눴습니다.
그리고는 진짜 편하게 친구로 계속 지내면 안되겠냐. 나는 파트너 관계도 괜찮다며 저랑 연락을 계속 하고싶다며 어필을 하네요.
그리고 오늘도 밥 잘 먹었냐며 안부 카톡도 오고
전 여자친구가 못생겨서 싫다는 건 아닙니다. 충분히 이쁘고 키도 170에 몸매도 좋습니다.
근대 이상하게 부담이 됩니다... 그래도 한때 정말 열심히 사랑했고 헤어진 마당에. 친구 파트너로 지내다가 또 서로 아픔이 생길까 그게 두렵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상황에 매우 익숙해져서 연애하고싶은 마음도 하나도 없고
여러분들은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본 경험이 있으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처음 헤어지고나서도 연락이 오더니 제가 힘들다고 그만연락하라고 단호하게 말한뒤
연락이 안오더니 어제 모르는 번호로전화가 왔길래 받았더니 전 여자친구 더군요.
잘 지내냐고 오랜만이다고 등등 하면서 얼떨결에 받았지만 바로 끊긴 뭐해서 근황얘기 서로 나눴습니다.
그리고는 진짜 편하게 친구로 계속 지내면 안되겠냐. 나는 파트너 관계도 괜찮다며 저랑 연락을 계속 하고싶다며 어필을 하네요.
그리고 오늘도 밥 잘 먹었냐며 안부 카톡도 오고
전 여자친구가 못생겨서 싫다는 건 아닙니다. 충분히 이쁘고 키도 170에 몸매도 좋습니다.
근대 이상하게 부담이 됩니다... 그래도 한때 정말 열심히 사랑했고 헤어진 마당에. 친구 파트너로 지내다가 또 서로 아픔이 생길까 그게 두렵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상황에 매우 익숙해져서 연애하고싶은 마음도 하나도 없고
여러분들은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본 경험이 있으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