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석집(맥주&양주) 방문 후기.txt
어제 친구들과 각 소주 3병씩 마시고 나니 딱 12시였습니다.
요즘 '금욕'적인 생활로 인해 유흥이 생각났습니다.
친구들에게 노래방이라도 가자고 말하고 싶었지만 술을 마신 멤버 중에는 여자도 있고 내일 출근 때문에 헤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뚜벅뚜벅 집으로 가는 길.
소주 3병을 먹으니 호기심에 지난번 게시판에 물어본 한번 가면 돈 왕창 뜯긴다고 하던 '맥주&양주'라고만 적힌 한 술집의 간판이 눈에 더욱 크게 들어왔습니다.
들어가니 40대 초반정도 된 여성분이 나왔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여성분의 몸매나 얼굴이 괜찮아 '한번 고'라는 생각이 들어 자리에 앉았습니다.
여성분은 맥주 6병과 사과, 복숭아를 가지고 나와 옆에 자연스럽게 앉았습니다.
옆에서 사과, 복숭아를 깎으시며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경계성 질문을 해서인지 자기는 막 술 덤터기 씌우고 술 팔라고 술먹이는 행동 안한다고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여성분은 계속해서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뭔가 대화, 사람을 그리워하는 인상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맥주 2병을 비웠고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막 터치를 하다 둘 다 옷을 벗고 술을 마셨습니다.
옷을 벗으셨는데 생각보다 몸매 관리를 잘하셔서 놀랐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스킨십을 하며 또다시 2병을 비웠고 그러더니 옆으로 가자고 해서 가보니 방같이 생긴 곳이 있었습니다.
방에서 한 20~30분 정도 했는데 사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소주 3병에 맥주를 먹으니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나와서 또 두 병을 마시며 스킨십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못해서인지 또 입과 손으로 해주셔서 할 수 있었습니다.
여성분이 술을 더 먹거나 노래방을 가자고 했는데 워낙 많이 마시고 저도 9시까지 출근을 해야 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 계산을 했습니다.
그렇게 2시간 30분가량 놀았고 10만원을 냈습니다.
게시판에서 방석집 가면 돈 뜯긴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여성분의 몸매가 좋았고 2시간 30분동안 술 조금 먹고 한번하고 했는데 10만원이라 선방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첫 방석집 후기였습니다.
요즘 '금욕'적인 생활로 인해 유흥이 생각났습니다.
친구들에게 노래방이라도 가자고 말하고 싶었지만 술을 마신 멤버 중에는 여자도 있고 내일 출근 때문에 헤어지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뚜벅뚜벅 집으로 가는 길.
소주 3병을 먹으니 호기심에 지난번 게시판에 물어본 한번 가면 돈 왕창 뜯긴다고 하던 '맥주&양주'라고만 적힌 한 술집의 간판이 눈에 더욱 크게 들어왔습니다.
들어가니 40대 초반정도 된 여성분이 나왔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여성분의 몸매나 얼굴이 괜찮아 '한번 고'라는 생각이 들어 자리에 앉았습니다.
여성분은 맥주 6병과 사과, 복숭아를 가지고 나와 옆에 자연스럽게 앉았습니다.
옆에서 사과, 복숭아를 깎으시며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경계성 질문을 해서인지 자기는 막 술 덤터기 씌우고 술 팔라고 술먹이는 행동 안한다고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여성분은 계속해서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뭔가 대화, 사람을 그리워하는 인상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맥주 2병을 비웠고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막 터치를 하다 둘 다 옷을 벗고 술을 마셨습니다.
옷을 벗으셨는데 생각보다 몸매 관리를 잘하셔서 놀랐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스킨십을 하며 또다시 2병을 비웠고 그러더니 옆으로 가자고 해서 가보니 방같이 생긴 곳이 있었습니다.
방에서 한 20~30분 정도 했는데 사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소주 3병에 맥주를 먹으니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나와서 또 두 병을 마시며 스킨십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못해서인지 또 입과 손으로 해주셔서 할 수 있었습니다.
여성분이 술을 더 먹거나 노래방을 가자고 했는데 워낙 많이 마시고 저도 9시까지 출근을 해야 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 하고 계산을 했습니다.
그렇게 2시간 30분가량 놀았고 10만원을 냈습니다.
게시판에서 방석집 가면 돈 뜯긴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여성분의 몸매가 좋았고 2시간 30분동안 술 조금 먹고 한번하고 했는데 10만원이라 선방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첫 방석집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