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3살인 02년생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직업으로 엘리베이터 설치를 하는 기술직 노가다를 하고 있습니다. 일을 시작한지는 전역 후 작년 8월 회사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일 하는중입니다.
결론을 말 하자면 이 일을 하는게 맞을까요 ?
이 일이 적성에 안 맞다고 생각이 들어 글을 남겨 봅니다.
제가 지금까지 하며 느낀 장단점들을 정리해보자면 돈은 또래 대학다니는 친구들에 비하면 많이 벌고 주간에 일 하고 저녁부터는 시간이 여유러워요
단점이라면 .. 일단 무거운 자재들을 많이 들고 나르고 하다보니 몸도 힘들고 평균 20층 ~ 25층 고층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다보니 많이 위험하더라고요 옷도 많이 더러워지고 ..
참고로 전 고등학교 까지 무용전공을 하여 예고를 졸업했고 살면서 해본거라곤 춤 춘거 밖에 없는데 이리저리 인생에 파도가 치고 나니 당장이라도 뭐하도 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군전역 후 현대엘리베이터에 취직하게 됬네요 .. 사회생활도 처음이고 직장생활도 처음이라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일은 힘들고 하고싶지도 않은일을 붇들고 하자니 스트레스만 받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글 한번씩 읽어주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직업으로 엘리베이터 설치를 하는 기술직 노가다를 하고 있습니다. 일을 시작한지는 전역 후 작년 8월 회사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일 하는중입니다.
결론을 말 하자면 이 일을 하는게 맞을까요 ?
이 일이 적성에 안 맞다고 생각이 들어 글을 남겨 봅니다.
제가 지금까지 하며 느낀 장단점들을 정리해보자면 돈은 또래 대학다니는 친구들에 비하면 많이 벌고 주간에 일 하고 저녁부터는 시간이 여유러워요
단점이라면 .. 일단 무거운 자재들을 많이 들고 나르고 하다보니 몸도 힘들고 평균 20층 ~ 25층 고층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다보니 많이 위험하더라고요 옷도 많이 더러워지고 ..
참고로 전 고등학교 까지 무용전공을 하여 예고를 졸업했고 살면서 해본거라곤 춤 춘거 밖에 없는데 이리저리 인생에 파도가 치고 나니 당장이라도 뭐하도 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군전역 후 현대엘리베이터에 취직하게 됬네요 .. 사회생활도 처음이고 직장생활도 처음이라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일은 힘들고 하고싶지도 않은일을 붇들고 하자니 스트레스만 받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글 한번씩 읽어주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