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소개받고 친해진 동갑 여사친이 있는데,
제가 약간 개키운다구해서 집에보러가두 되냐
이런뉘앙스로 말했는데 다음에와~ 안돼~
이런식으로 얘기하구 제가 알았어.. 하니까
전화 끊을때쯤 되게 차갑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냥 심리가 궁금한게 전반적으로 여자들 다
뭔가 약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잠자리까지 가는 스타일인가요..?
아니면 뭔가 평소에 그런 생각을 아예 안하고 사는건지..
항상 소개받은 저분이 아니더라도
저나 친구들 보면
관계,잠자리 직접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흘리는 투로 얘기하거나
그러면 거의 10에 8은 좀 화내거나 왜그러냐는 식으로 하더라구요
적극적인 사람이 거의 없다 해야되나..
고수분들 심리 아 시나요..?
제가 약간 개키운다구해서 집에보러가두 되냐
이런뉘앙스로 말했는데 다음에와~ 안돼~
이런식으로 얘기하구 제가 알았어.. 하니까
전화 끊을때쯤 되게 차갑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냥 심리가 궁금한게 전반적으로 여자들 다
뭔가 약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잠자리까지 가는 스타일인가요..?
아니면 뭔가 평소에 그런 생각을 아예 안하고 사는건지..
항상 소개받은 저분이 아니더라도
저나 친구들 보면
관계,잠자리 직접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흘리는 투로 얘기하거나
그러면 거의 10에 8은 좀 화내거나 왜그러냐는 식으로 하더라구요
적극적인 사람이 거의 없다 해야되나..
고수분들 심리 아 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