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가 현타 제대로 오네요
자주 가는 동네 마사지샵 있는데
태국 사람들이긴 해도 젊고 이뻐서 자주 깄는데
오랜만에 들렸더니 웬 고블린 상어 같은 년이 들어오네요
교정중인데 입이 잇몸 째로 튀어 나와있어서 진짜 신기하게 생겼는데
경험 상 못생긴 애들은 몸매는 보통 평타 이상에 본인들도 그걸 알아서 서비스로 승부보는 편이라 똥까시에 애널에 별의 별 서비스 받아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맘편히 서비스나 받이보자 했는데
무슨 마사지도 누르는 둥 마는 둥 열심히는 하는데 힘이 약한건지
서비스 타임되서 애무하는데 입이 잘 안 다물어지는지 펠라하는데 허공에 하는 느낌이고 침은 줄줄 흘리고
겨우 세워서 넣는데 조임도 무슨 할머니 마냥 아무 느낌 없고
사정하고 나서 마사지 받다가 현타가 너무 심해서 그냥 가라했네요
9만원 버리고 왔습니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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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원 버리고 왔습니다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