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군대 갑니다 42 몰라 잡담고민 48 21915 18 2024.01.21 23:22 솔직히 언제나 부모님 밑에서 어리광 피울 줄 알았는데 어느샌가 찡찡거리고 투덜대던 아이가 짧다고하면 짧은 1년 6개월이란 기간동안 부모님과 헤어지게 되네요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도 어색하지만 많이 해보고 여러 사람들과 안부인사도 전해보고 가게 되네요 다들 바쁘지않다면 덕담 한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