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자연스러운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한테는 4살 어린 여자친구를
약 4년정도 만나고 있구요.(전 올해 31살 입니다)
정말 괜찮은 여자이고, 결혼까지 생각중입니다.
그녀는 올해 2번째 공무원시험을 앞두고 있고,
저는 제 할일 열심히 하면서, 옆에서 도와주고 있어요
물론 제가 그러고 싶기 때문에..!
그런데 1년 전에, 회사에 한 여성직원분이 신입으로 들어왔고
누구나 좋아할 법한 외모에, 자존감이 강한 사람이였어요.
당연히 남자친구가 있다는 소문도 자연스럽게 들렸죠.
절대 필요이상으로는 도와주지 않고 선을 지키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분이 저를 되게 쳐다보고 의식하는 모습을 느끼면서
저도 모르게 계속 그분 생각이 나더라고요..
매력적인 여성이라, 의식이 되는 것 정도는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려고 했습니다.
지금이 그 이후로 한 1년 조금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회사내에서 가끔씩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았고,
뭐 개인적인 연락, 만남 이런건 한번도 없었고요.
문제는,
1. 내색은 안하고있지만, 제가 속에 가지고 있는 바람끼 입니다..
물론 뭐 술담배도 안하고 평소에 여사친이랑 갠톡을 주고받는 것도 아닌데, 제 안에 해소되지 못한 여성에 대한 욕망입니다. 그게 저 직원분이 들어오면서 뭐랄까 힘이 저분에게 실린 것 같습니다. 저분 생각이 너무 많이 납니다. 실제로 격한운동도 평소에 엄청 즐기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생각이 납니다. 이거를 자제하는 게 쉽지가 않다는 느낌을 최근에 받았고,
2. 두번째는 과다한 야동시청입니다. 저걸 해소하기 위해 최근에 정말 많이 야동으로 해소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피곤해지고, 중독적으로 야동을 시청하는 것 같더라고요. 별로 좋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과 연관되어
3. 세번째는 여자친구와의 성관계입니다. 물론 그녀를 매우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화가 없지만, 그녀와의 횟수가 줄게되고(물론 그녀도 생업을 위해 공부하는 중이기 때문에) 원래는 못해서 제가 아쉬워 하며 사정사정해서 하는 상황이 많이 연출되었지만, 연애가 길어지고, 야동을 시청하면서 해소도 해버리니까 오히려 여자친구가 서운해 하는 상황이 생겨버렸습니다.. 미안하더라고요..
최근에 그 여직원에 대한 호기심이 자꾸 커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도 뭐랄까 제 시선을 의식하고 있는 거 같고..
별일이 안생길거란걸 본능적으로 알고있지만,
지금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인건지(처음이라서요..)
의견과 조언을 얻고싶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한테는 4살 어린 여자친구를
약 4년정도 만나고 있구요.(전 올해 31살 입니다)
정말 괜찮은 여자이고, 결혼까지 생각중입니다.
그녀는 올해 2번째 공무원시험을 앞두고 있고,
저는 제 할일 열심히 하면서, 옆에서 도와주고 있어요
물론 제가 그러고 싶기 때문에..!
그런데 1년 전에, 회사에 한 여성직원분이 신입으로 들어왔고
누구나 좋아할 법한 외모에, 자존감이 강한 사람이였어요.
당연히 남자친구가 있다는 소문도 자연스럽게 들렸죠.
절대 필요이상으로는 도와주지 않고 선을 지키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분이 저를 되게 쳐다보고 의식하는 모습을 느끼면서
저도 모르게 계속 그분 생각이 나더라고요..
매력적인 여성이라, 의식이 되는 것 정도는
자연스럽게 받아드리려고 했습니다.
지금이 그 이후로 한 1년 조금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회사내에서 가끔씩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았고,
뭐 개인적인 연락, 만남 이런건 한번도 없었고요.
문제는,
1. 내색은 안하고있지만, 제가 속에 가지고 있는 바람끼 입니다..
물론 뭐 술담배도 안하고 평소에 여사친이랑 갠톡을 주고받는 것도 아닌데, 제 안에 해소되지 못한 여성에 대한 욕망입니다. 그게 저 직원분이 들어오면서 뭐랄까 힘이 저분에게 실린 것 같습니다. 저분 생각이 너무 많이 납니다. 실제로 격한운동도 평소에 엄청 즐기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생각이 납니다. 이거를 자제하는 게 쉽지가 않다는 느낌을 최근에 받았고,
2. 두번째는 과다한 야동시청입니다. 저걸 해소하기 위해 최근에 정말 많이 야동으로 해소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이 피곤해지고, 중독적으로 야동을 시청하는 것 같더라고요. 별로 좋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과 연관되어
3. 세번째는 여자친구와의 성관계입니다. 물론 그녀를 매우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는 변화가 없지만, 그녀와의 횟수가 줄게되고(물론 그녀도 생업을 위해 공부하는 중이기 때문에) 원래는 못해서 제가 아쉬워 하며 사정사정해서 하는 상황이 많이 연출되었지만, 연애가 길어지고, 야동을 시청하면서 해소도 해버리니까 오히려 여자친구가 서운해 하는 상황이 생겨버렸습니다.. 미안하더라고요..
최근에 그 여직원에 대한 호기심이 자꾸 커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도 뭐랄까 제 시선을 의식하고 있는 거 같고..
별일이 안생길거란걸 본능적으로 알고있지만,
지금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인건지(처음이라서요..)
의견과 조언을 얻고싶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