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최근 실습으로 호텔에서 일하고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차장이라는 사람얘기도많이하고 퇴근하고 데려다줬다 갑자기 귀엽다면서 볼을 만졌다그러고 퇴근하고 둘이 술마신적은없다고하는데 술도 자주 마시는거같고 여자친구를 믿으려고해도 계속신경쓰이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가끔 연락안되는때에는 너무 힘들어서 잠들었다하고 그러는데 의심할맘한 상황인지 그 차장이라는 사람은 여자친구랑 동거한다고 듣긴했습니다만 아무리 직장상사여도 여직원 볼을 만지진않지 않나요? 그냥 답답한마음에 글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