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실수..
제목보고 다른 생각 드셨을 지 모르겠지만 인생이 너무 너무 힘들어서 조언 구하고자 술 김에 포럼 찾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술먹고 실수해버렸습니다 제가 작년부터 일한 사회초년생인데, 해외에서 일합니다. 지금은 휴가중이고요..
일이 너무 고되고 힘든데 그거에 더해서 사람에게 상처를 잘 받나봅니다.
일하면서 실수하고 잘 모르니 혼나는건 당연하지만. 쌍욕먹고 가끔 맞기도 했는데 꾹 참고 버티고 휴가나오니.. 다음에 또 일하러가는게 너무 무섭고 저에게 스트레스가 컸었나 봅니다. 친구들이랑 술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서 자는 부모님 누나 다 깨워서 힘들다고 가기 싫다고 울고 불고 난리쳤네요.. 이제 25인데..벌써 부모님 마음에 못 박은것 같아 그 이후로 너무 심란하고 우울하네요. 내일 모레 다시 일 하러 갑니다 .
저 꾹 참고 버텨서 다시 돌아올겁니다.. 근데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같은고민하신 인생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 한 말씀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술먹고 실수해버렸습니다 제가 작년부터 일한 사회초년생인데, 해외에서 일합니다. 지금은 휴가중이고요..
일이 너무 고되고 힘든데 그거에 더해서 사람에게 상처를 잘 받나봅니다.
일하면서 실수하고 잘 모르니 혼나는건 당연하지만. 쌍욕먹고 가끔 맞기도 했는데 꾹 참고 버티고 휴가나오니.. 다음에 또 일하러가는게 너무 무섭고 저에게 스트레스가 컸었나 봅니다. 친구들이랑 술 한잔하고 집에 들어가서 자는 부모님 누나 다 깨워서 힘들다고 가기 싫다고 울고 불고 난리쳤네요.. 이제 25인데..벌써 부모님 마음에 못 박은것 같아 그 이후로 너무 심란하고 우울하네요. 내일 모레 다시 일 하러 갑니다 .
저 꾹 참고 버텨서 다시 돌아올겁니다.. 근데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같은고민하신 인생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 한 말씀씩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