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랑 잠을 잤습니다.
일단 저는 남자구요.
동갑인 동기 여직원A 있었는데 그 여직원A랑 잘 지내다가 그 여직원의 친구B가 몇개월 뒤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동갑이기도 하고 회사에서 친한 형 한명이랑 해서 남녀2:2로 자주 놀았었어 근데 항상 A랑 친한형 그리고 저랑 B랑 잘어울린다고 서로 놀렸었거든요 그때마다 저는 B를 정말 친구로 생각했었고 부정도 긍정도 하지않았져 하지만 B도 싫지는 않아 보였고 장난식으로 플러팅도 하고 그렇게 몇개월 일도 하고 술자리도 많이 가지다 보니 (단둘이는 가져본적 없음) 저도 슬슬 감정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단체 술자리에서 빠져나와서 단둘이 먹자했고 마음 고백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로 보였는데 너가 용기를 내라 이런말 하는거 보고 용기를 내어본다. 나 너 좋아한다. 이렇게 말했는데 B가 이러더군요 너가 나 좋아하는거 티났다. 하지만 너가 사귀자하면 나는 모르겠다고 할거 같다. 사내연애에 두려움이 많이 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 술자리를 끝내고 우리집에서 한잔 더 하자고 했져 그랬더니 엄마 허락을 받겎다고 하더군요 (어머니랑 통화해봄 ㅎ) 어찌저찌 술이랑 안주를 더 사서 집에서 넷플릭스 보다가 취해서 침대에서 같이 눕게 됐고 제가 가슴을 만졌더니 흠칫 놀라더니 뭐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꺽이지 않고 한번 더 만졌더니 거부 하지않더라구요 그 뒤로 물고 빨고 다했죠. 아침에 일어나서는 삽입은 안하고 애무만 했고, 출근은 같이 했어여 근데 회사에서 마주치면 넘 어색한거에요 물론 완전 같은 부서는 아니에요 그러고 일주일이 지나고 그때 일 정리를 해야지 않냐고 했는데 그냥 예전처럼 친구로 잘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카톡 마무리 지었죠 여기서 더 연락해봤자 질척거리는거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회사에서 볼때마다 좋아하는 마음이 사그라들지 않네요. 가능성 있을까요?
동갑인 동기 여직원A 있었는데 그 여직원A랑 잘 지내다가 그 여직원의 친구B가 몇개월 뒤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동갑이기도 하고 회사에서 친한 형 한명이랑 해서 남녀2:2로 자주 놀았었어 근데 항상 A랑 친한형 그리고 저랑 B랑 잘어울린다고 서로 놀렸었거든요 그때마다 저는 B를 정말 친구로 생각했었고 부정도 긍정도 하지않았져 하지만 B도 싫지는 않아 보였고 장난식으로 플러팅도 하고 그렇게 몇개월 일도 하고 술자리도 많이 가지다 보니 (단둘이는 가져본적 없음) 저도 슬슬 감정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단체 술자리에서 빠져나와서 단둘이 먹자했고 마음 고백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로 보였는데 너가 용기를 내라 이런말 하는거 보고 용기를 내어본다. 나 너 좋아한다. 이렇게 말했는데 B가 이러더군요 너가 나 좋아하는거 티났다. 하지만 너가 사귀자하면 나는 모르겠다고 할거 같다. 사내연애에 두려움이 많이 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그 술자리를 끝내고 우리집에서 한잔 더 하자고 했져 그랬더니 엄마 허락을 받겎다고 하더군요 (어머니랑 통화해봄 ㅎ) 어찌저찌 술이랑 안주를 더 사서 집에서 넷플릭스 보다가 취해서 침대에서 같이 눕게 됐고 제가 가슴을 만졌더니 흠칫 놀라더니 뭐해~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꺽이지 않고 한번 더 만졌더니 거부 하지않더라구요 그 뒤로 물고 빨고 다했죠. 아침에 일어나서는 삽입은 안하고 애무만 했고, 출근은 같이 했어여 근데 회사에서 마주치면 넘 어색한거에요 물론 완전 같은 부서는 아니에요 그러고 일주일이 지나고 그때 일 정리를 해야지 않냐고 했는데 그냥 예전처럼 친구로 잘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카톡 마무리 지었죠 여기서 더 연락해봤자 질척거리는거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회사에서 볼때마다 좋아하는 마음이 사그라들지 않네요. 가능성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