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타 첫경험후기
친구들이링 여행갔다가 숙소가 근처여서 첫날 호기심에 구경만하다 관련 정보를
찾던중 이상형이랑 또 언제해보겠냐 라는말에 눈돌아가서 둘째날 가서 첫경험을 했습니다. 진짜 제 이상형이었고 30분짜리로 결정했습니다. 일본어는 가벼운 회화정도만 가능했는데 들어가자마자 한국인이냐면서 한국어로된 표지판을 건네더군요.
근데 30분동안 못쌋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을 잔뜩해서 그런지 첨에 입으로 세워준것도 금방 죽고 체위를 5번 정도 바꿧는데 중간 중간 계속 죽어서 손으로 다시 세우면서 했습니다 첨에 넣었을땐 듣던것과는 다르게 조임? 자극? 도 별로 안느껴지고 미지근 했는데 20분 정도 지났을때 체위를 바꾸니깐 뜨거워진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ㅋㅋ
중간중간 대화도 하면서 체위바꿀때 아씨형님들 덕인지 쉽게 잘넣어서 그분도 칭찬해주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종칠때까지 결국못싸서 혹시 손으로 마무리 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1분 안에 싸라고해주니 그때서 해결했습니다.
이상형이랑 첫경험해본거라 기분은 좋았는데 제가 듣기만했던 지루인가 싶기도하고 묘하더라구요 결국 입으로 첨에 세워준게 가장 좋았습니다 로망도 있었고
담에 여행오면 가격때문인지 구경만 하러갈거같네요
찾던중 이상형이랑 또 언제해보겠냐 라는말에 눈돌아가서 둘째날 가서 첫경험을 했습니다. 진짜 제 이상형이었고 30분짜리로 결정했습니다. 일본어는 가벼운 회화정도만 가능했는데 들어가자마자 한국인이냐면서 한국어로된 표지판을 건네더군요.
근데 30분동안 못쌋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을 잔뜩해서 그런지 첨에 입으로 세워준것도 금방 죽고 체위를 5번 정도 바꿧는데 중간 중간 계속 죽어서 손으로 다시 세우면서 했습니다 첨에 넣었을땐 듣던것과는 다르게 조임? 자극? 도 별로 안느껴지고 미지근 했는데 20분 정도 지났을때 체위를 바꾸니깐 뜨거워진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ㅋㅋ
중간중간 대화도 하면서 체위바꿀때 아씨형님들 덕인지 쉽게 잘넣어서 그분도 칭찬해주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종칠때까지 결국못싸서 혹시 손으로 마무리 해주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1분 안에 싸라고해주니 그때서 해결했습니다.
이상형이랑 첫경험해본거라 기분은 좋았는데 제가 듣기만했던 지루인가 싶기도하고 묘하더라구요 결국 입으로 첨에 세워준게 가장 좋았습니다 로망도 있었고
담에 여행오면 가격때문인지 구경만 하러갈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