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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씁니다 다만 마지막 고니랑할때
기술쓸때마다 고니가 계속 죽으니까 자연빵으로쳐요
기술쓸때마다 고니가 계속 죽으니까 자연빵으로쳐요

설정상 계속 기술 쓰는데, 아무도 못 잡아낼 정도의 실력자 로 기억해요
아귀는 기술을 사용하면서 계속 이깁니다. 고니보다 더높은 실력자이기에 고니의 실력으론 알아차릴수가 없죠 하지만 아귀는 고니가 기술을 쓰면 잡아낼 수있기에 자연빵으로 대응을 하며 아귀를 살피죠. 아귀의 눈을 보려하였으나 선글라스로 가리고 있기에 알 수 없습니다. 순간 허탈해지죠. 그러다 짝귀가 알려준 "상대방에게 구라칠때 절때 눈을 보지마라"를 역이용 할 생각을 합니다. 시합 중간에 고니가 선을 잡는 기회가 생기고 고니는 패를 섞으며 편경장이 외쳤던 아수라발발타를 말합니다. 나 구라 칠거야라는 일종의 신호를 보여주죠. 그리고 아귀가 계속된 승리로 방심하여 기리를 하지않자, 아귀의 눈을 바라보며, 다시한번 구라 칠꺼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해서 아귀는 고니가 구라칠껄 짐작하였고, 고니는 본 실력으론 못 이기니 역발상으로 구라에 다시 구라를 쳐서 아귀를 잡습니다.

기술을 써서 이깁니다.
한끗차이로 몇판 연속으로 먹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고니도 한끗차이로 몇번 밟히고, 아귀가 기술은 쓴다는 것을 대략적으로 알죠.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어떤 기술을 쓰는지는 정확히는 모릅니다.
기술/심리적인 숙련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에도 아귀 라이벌인 짝귀가 한손이 날아간 상태로 고니에게 기술을 써서 이기는 장면이 있었죠.
한손이 날아간 짝귀에게도 당했는데, 그 온전하고 풀컨디션이었을 짝귀를 아귀가 이겼으니까요.
고니가 최상급 타짜임에도 불구하고 기술의 가늠조차 못하는 경지라는 것이죠.
짝귀가 준 말에서 힌트를 얻어서 전략이 나옵니다.
구라치는 척 하면서 역으로 아귀를 노리는 전략. 아귀의 자존심과 오만함이 무모한 승부로 이어졌고, 그게 고니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수였죠.
아귀가 함정임을 눈치채고 그냥 넘어갔으면, 아귀가 고니를 그냥 말려서 벗겨먹었을 겁니다.
한끗차이로 몇판 연속으로 먹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고니도 한끗차이로 몇번 밟히고, 아귀가 기술은 쓴다는 것을 대략적으로 알죠.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어떤 기술을 쓰는지는 정확히는 모릅니다.
기술/심리적인 숙련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에도 아귀 라이벌인 짝귀가 한손이 날아간 상태로 고니에게 기술을 써서 이기는 장면이 있었죠.
한손이 날아간 짝귀에게도 당했는데, 그 온전하고 풀컨디션이었을 짝귀를 아귀가 이겼으니까요.
고니가 최상급 타짜임에도 불구하고 기술의 가늠조차 못하는 경지라는 것이죠.
짝귀가 준 말에서 힌트를 얻어서 전략이 나옵니다.
구라치는 척 하면서 역으로 아귀를 노리는 전략. 아귀의 자존심과 오만함이 무모한 승부로 이어졌고, 그게 고니가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수였죠.
아귀가 함정임을 눈치채고 그냥 넘어갔으면, 아귀가 고니를 그냥 말려서 벗겨먹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