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그냥 하소연..
어제 첫째 애기 약 먹이다가 욱해서
흘린 시럽 닦았던 물티슈로 얼굴을 마구 비벼버렸습니다..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고
저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네요..
사용하는 커뮤니티가 이곳 뿐이라 그냥 써봤습니다..
흘린 시럽 닦았던 물티슈로 얼굴을 마구 비벼버렸습니다..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고
저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네요..
사용하는 커뮤니티가 이곳 뿐이라 그냥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