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인생 선 후배님들께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
인생 선배님들께는 앞으로의 조언을 받고 싶고, 또래 후배님들께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 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95년생으로 만 29세입니다
MD쪽 일을 하다 나와서 양장일을 배우다가 작년 8월부로 매장을 내어 현 맞춤 정장 매장을 운영중입니다.
매장을 내려고 낸 빚은 총 4000만원에서 삭감되어 3190만원 정도 있는 상태이고 현재 자산은 통장에 300만원, 아반떼CN7 한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험적금은 1000만원짜리 하나 만기되었습니다. (없는 돈이라 생각)
매장은 작년 말에 오픈해서 5개월차 현재 월 220~700 정도 벌고 있어 평균 월 수익이 완전히 고정은 아닌 상태인데요, 이러한 편차가 높은 월 수익 때문에 마음이 불안한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또래 친구들을 보니 결혼도 이제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고, 이미 집을 산 친구들도 있고 하니 많이 뒤처진 느낌이 듭니다.
매장 빚은 올해 10월 정도까지 계획하여 모두 청산할 예정이고, 그때 부터 돈이 조금 모이지 않을까 하는데, 사회 속에서 이 나이에 이 정도면 선배님들 생각으로는 많이 뒤쳐져 있는걸까요?
추가로 이나이때에 무엇인가 나가야할 방향이 있을까요? 30대에 들어서 안 한 일이나 못해서 후회되셨던 일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여자친구는 없습니다. 현재 연애는 사치겠죠?
따끔한 충고와 조언 겸허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 선배님들께는 앞으로의 조언을 받고 싶고, 또래 후배님들께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 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95년생으로 만 29세입니다
MD쪽 일을 하다 나와서 양장일을 배우다가 작년 8월부로 매장을 내어 현 맞춤 정장 매장을 운영중입니다.
매장을 내려고 낸 빚은 총 4000만원에서 삭감되어 3190만원 정도 있는 상태이고 현재 자산은 통장에 300만원, 아반떼CN7 한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보험적금은 1000만원짜리 하나 만기되었습니다. (없는 돈이라 생각)
매장은 작년 말에 오픈해서 5개월차 현재 월 220~700 정도 벌고 있어 평균 월 수익이 완전히 고정은 아닌 상태인데요, 이러한 편차가 높은 월 수익 때문에 마음이 불안한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또래 친구들을 보니 결혼도 이제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고, 이미 집을 산 친구들도 있고 하니 많이 뒤처진 느낌이 듭니다.
매장 빚은 올해 10월 정도까지 계획하여 모두 청산할 예정이고, 그때 부터 돈이 조금 모이지 않을까 하는데, 사회 속에서 이 나이에 이 정도면 선배님들 생각으로는 많이 뒤쳐져 있는걸까요?
추가로 이나이때에 무엇인가 나가야할 방향이 있을까요? 30대에 들어서 안 한 일이나 못해서 후회되셨던 일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여자친구는 없습니다. 현재 연애는 사치겠죠?
따끔한 충고와 조언 겸허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