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와 지루에 관하여 여쭈고싶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현재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처음 사귄 여자친구와 관계했을 때는 콘돔을 사용하고 관계를 맺어도 금방이라도 쌀 것 같고 실제로도 조루인지 의심할 만큼 오래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 다음 관계를 맺었던 여성분들과는 이런 느낌이 전혀 안듭니다. 콘돔을 안끼고 해도 사정감은 거의 안 들고 상대방만 세 네번 느껴버리고 끝납니다.
나이가 어려서 관계를 가지는데 걸리는 적정시간의 개념이 모호해서 그런지 제가 지금 지루인건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첫 여자친구 이후로 네 명정도 관계를 가진 것 같은데 네명 다 한번도 사정을 못했습니다.
현재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처음 사귄 여자친구와 관계했을 때는 콘돔을 사용하고 관계를 맺어도 금방이라도 쌀 것 같고 실제로도 조루인지 의심할 만큼 오래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이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 다음 관계를 맺었던 여성분들과는 이런 느낌이 전혀 안듭니다. 콘돔을 안끼고 해도 사정감은 거의 안 들고 상대방만 세 네번 느껴버리고 끝납니다.
나이가 어려서 관계를 가지는데 걸리는 적정시간의 개념이 모호해서 그런지 제가 지금 지루인건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첫 여자친구 이후로 네 명정도 관계를 가진 것 같은데 네명 다 한번도 사정을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