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취향인걸까요? 아니면 야동중독인걸까요?
엉덩이 주물거리거나 엉덩이에 자지 비비고 그러는 영상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막상 실제로 엉덩이 주물거리면 딱히 재미가 없습니다
대신 실제로 주물거릴때 거울이나 그런게 세팅돼서 그 상황을 보면 엄청 흥분됩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섹스보다 마사지해주는게 훨씬 좋더라고요
다만 다 벗은 엉덩이는 정말 명품엉덩이가 아닌이상 흥분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팬티라도 입거나, 옷을 입은상태가 좋은데요
실제로 첫경험때 발기가 안돼서 한동안 심인성 발기부전이 왔는데, 같은 사람이랑 옷입고 할땐 발기가 잘되더라고요
곰곰이 생각해봐도 못고칠거 같은데, 자극적인거 다 끊고 그러면 좀 나을지, 아니면 그냥 파트너랑 원만하게 합의해서 옷좀 입고하는게 나을지
선생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아 추가로 허벅지나 다리에도 엄청 강하게 페티시가 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옷입은 상태여야 좋고 벗으면 재미가 없더라고요
근데 이게 완벽한 서양인 몸매같은건 또 알몸도 흥분되던데 제가 그렇게 가려 만날 처지나 한국에 그렇게 몸매좋은 사람이 많은것 같지도 않고.. 전반적으로 왜곡된 기호를 바꿔야할지 아니면 순응해야할지 고민되네요
막상 실제로 엉덩이 주물거리면 딱히 재미가 없습니다
대신 실제로 주물거릴때 거울이나 그런게 세팅돼서 그 상황을 보면 엄청 흥분됩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섹스보다 마사지해주는게 훨씬 좋더라고요
다만 다 벗은 엉덩이는 정말 명품엉덩이가 아닌이상 흥분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팬티라도 입거나, 옷을 입은상태가 좋은데요
실제로 첫경험때 발기가 안돼서 한동안 심인성 발기부전이 왔는데, 같은 사람이랑 옷입고 할땐 발기가 잘되더라고요
곰곰이 생각해봐도 못고칠거 같은데, 자극적인거 다 끊고 그러면 좀 나을지, 아니면 그냥 파트너랑 원만하게 합의해서 옷좀 입고하는게 나을지
선생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아 추가로 허벅지나 다리에도 엄청 강하게 페티시가 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옷입은 상태여야 좋고 벗으면 재미가 없더라고요
근데 이게 완벽한 서양인 몸매같은건 또 알몸도 흥분되던데 제가 그렇게 가려 만날 처지나 한국에 그렇게 몸매좋은 사람이 많은것 같지도 않고.. 전반적으로 왜곡된 기호를 바꿔야할지 아니면 순응해야할지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