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일이 생겼습니다...
어린나이에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집사정이 부유해 책임질 능력도 있고 어디가나 어디 모자라지 않는 사람이지만 임신 사실을 알기 전에 여자친구가 바닷가에 놀러가 헌팅을 한것을 알게된 후로 마음이 전혀가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고치겠다고 하고 노력도 하겠다고 다시 만났지만 그냥 제 마음은 돈주고 8만원으로 여자 사먹는것보단 낫겠지란 마음이 컸습니다. 그만큼 가벼워졌으니까요.. 근데 그런 와중에 이런 소식을 듣게 되서 당황스럽지만 끝까지 책임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여자친구 쪽이 자신이 없고 지우자는 쪽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 해줄 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생각한 여자친구는 젊은 나이에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결혼이란 제약에 묶여있다고 생각할 여자니까요.. 그래서 저도 뭐 아쉽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그냥 마음이 복잡해요.. 그래서 알아보고 있는데 혹시 전주나 광주, 대전에 중절 수술 할 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아는 분들 도움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집사정이 부유해 책임질 능력도 있고 어디가나 어디 모자라지 않는 사람이지만 임신 사실을 알기 전에 여자친구가 바닷가에 놀러가 헌팅을 한것을 알게된 후로 마음이 전혀가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고치겠다고 하고 노력도 하겠다고 다시 만났지만 그냥 제 마음은 돈주고 8만원으로 여자 사먹는것보단 낫겠지란 마음이 컸습니다. 그만큼 가벼워졌으니까요.. 근데 그런 와중에 이런 소식을 듣게 되서 당황스럽지만 끝까지 책임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여자친구 쪽이 자신이 없고 지우자는 쪽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 해줄 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생각한 여자친구는 젊은 나이에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결혼이란 제약에 묶여있다고 생각할 여자니까요.. 그래서 저도 뭐 아쉽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그냥 마음이 복잡해요.. 그래서 알아보고 있는데 혹시 전주나 광주, 대전에 중절 수술 할 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아는 분들 도움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