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사이트 성격이 맞지 않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40대 초반으로 현재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수입 유통하는 중소기업에 9년차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 받고 잘 다니고 있었지만, 중소기업 특성상 세일즈 마케팅 사업계획까지 모든일을 하다보니 전문성이 떨어져 이직을 생각했지만 일하기 편하고 분위기에 적응되어 안주했던거 같아요.
그러던 중 작년 여름 가깝게 지내던 상사와 관계가 틀어지고 구설수에 휘말려 직원들과의 관계도 안좋게되어 본격적인 이직을 준비했어요.
문제는 제 업무가 너무 광범위해서.. 비슷하거나 약간 규모가 큰 회사에 지원하면서 들은 피드백은 우리는 화장품회사인데 화장품 경력이 너무 짧다. 우리는 마케팅 전문가를 뽑는데 이것저것 너무 많이했다.. 커리어가 꼬인 느낌입니다.
이미 지난일 돌이킬 수는 없지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직 준비를 해야할까요? 개인적인 이유와 미래를 위해서도 이직을 해야하는데 한곳에 너무 오래 있고 나이만 차서 답답하네요.
계속 여기저기 넣어보면 답이 나올까요.?
저는 40대 초반으로 현재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수입 유통하는 중소기업에 9년차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 받고 잘 다니고 있었지만, 중소기업 특성상 세일즈 마케팅 사업계획까지 모든일을 하다보니 전문성이 떨어져 이직을 생각했지만 일하기 편하고 분위기에 적응되어 안주했던거 같아요.
그러던 중 작년 여름 가깝게 지내던 상사와 관계가 틀어지고 구설수에 휘말려 직원들과의 관계도 안좋게되어 본격적인 이직을 준비했어요.
문제는 제 업무가 너무 광범위해서.. 비슷하거나 약간 규모가 큰 회사에 지원하면서 들은 피드백은 우리는 화장품회사인데 화장품 경력이 너무 짧다. 우리는 마케팅 전문가를 뽑는데 이것저것 너무 많이했다.. 커리어가 꼬인 느낌입니다.
이미 지난일 돌이킬 수는 없지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직 준비를 해야할까요? 개인적인 이유와 미래를 위해서도 이직을 해야하는데 한곳에 너무 오래 있고 나이만 차서 답답하네요.
계속 여기저기 넣어보면 답이 나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