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아는 분 소개로 만나봤는데 제스타일이 아닌데 사람은 좋아요 생활력도 있어보이고요 그래서 그런지 어머니는 더 만나봐라 얼굴먹고사는거 아니다 그러시는데 고민이네요 제가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쉽게 누구만날수 있고 그런사람도 아니라 이런기회도 이제는 없을것같구요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깔끔하게 아니라 하는게 좋을까요 년초부터 팔자에 없는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뭐 백만장자 되려는 것도 아니고 소개팅 자리 기회가 이제는 없을 거 같아서 그런 고민 하는 건 좀 많이 나가신 것 같습니다
그에 맞는 노력하면 기회는 충분히 가질 수 있죠
제 생각엔 몇번 더 만나보다가 그래도 삘이 안오면 그만하는 게 무난할 거 같긴 한데
본인 스타일이 아니라면 안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