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첫글이 협박받은 글이네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써봅니다..
포럼 눈팅하면서 스웨디시 협박 전화글을 보고
요새 저런것도 오는구나.. 라고 넘겼는데
저도 왔네요?
2년전인가 한번 간적이 있었는데..
대뜸 전에 방문하셨던 스웨디시 사장인데요
방문하신적있죠? 라는데
갑자기 전화받으니 당황스러워서 네? 그게뭔데요?라고
모르는체하다가 그냥 끊고 바로 차단했습니다.
다시 모르는번호로 또 전화오면..
태연하게 받아보거나 걍 바로 끊어야겠습니다.
포럼 눈팅하면서 스웨디시 협박 전화글을 보고
요새 저런것도 오는구나.. 라고 넘겼는데
저도 왔네요?
2년전인가 한번 간적이 있었는데..
대뜸 전에 방문하셨던 스웨디시 사장인데요
방문하신적있죠? 라는데
갑자기 전화받으니 당황스러워서 네? 그게뭔데요?라고
모르는체하다가 그냥 끊고 바로 차단했습니다.
다시 모르는번호로 또 전화오면..
태연하게 받아보거나 걍 바로 끊어야겠습니다.


